김해에 오셨을때 약속을 했습니다.
유티즌의 분홍색 옷 에 "진실이 승리 하길" 이해찬님의 싸인을 받으면서..
미력하나 작은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이제 오늘 그 약속을 지키는 날입니다.
울산에서 가까운 양산에서도 투표를 할수도 있지만 고향으로 갑니다.
시골에 계시는 노부모님께서는 군청 투표소까지 가기가 힘들고
제가 그쪽에서 홍보한 지인들도 만나 인사도 드리고.....
남해,하동까지는 3시간 정도 걸리지만 기쁜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저의 발걸음은 김두관전장관,신기남의원,한명숙의원,유시민의원,이해찬후보..
모두를 위하는 길 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력하나마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실"의 승리는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죠?
과거의 역사에서도 수많은 애국지사 선열들께서 뜨거운 피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난 대선에서도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오늘만큼은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께서 모두 활짝 웃을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