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가입을 원하는데...
솔직히 스트레스군요...
유빠들때문에요.
1.
탄핵때.... (울면서) 이건 아니예요.. 이건 아니예요...
최근에 저는 노대통령의 경호실장을 스스로 버렸어요...
2.
열린우리당의 의원의 반이 줄을때
그당시 (칭통하게) 열린 우리당은 정통성이 있는 정당입니다.
최근에 골목길을 돌면 다른사람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3.
대선 발표때
그당시 시사인 인터뷰에서 자신있게) 나는 끝까지 완주할것입니다.
몇일전 ) 할말없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등신!)
4.
경선당시 게시판 분위기
우리모두 유시민을 위해서 힘냅시다. 화이팅!
경선포기후) 제 후원금 돌려주시면 깨끝이 나갈게요!
배신자 세끼 죽어라
5.
만약 정동영이 당선된다면
현제: 동원선거 정동령은 쓰레기...
만약 정동령이 당선시:
유시민:나는 정동영을 나는 지지하고. 이해찬을 버리고 따라갈게요. 시민광장 여러분 그래도 지지해줄꺼죠?
시민광정: 유시민님의 마음 이해해요. 유시민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