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박이가 부시와 면담계획을 잡았다라는 거짓소문을 터뜨린 무지몽매함이 그들의 성급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상황을 매우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 정세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한 딴나라와 어리숙한 맹박이의 한계를 볼수 있었다.
노무현이 어떤 사람인데, 그는 뛰어난 전략가다.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부시와 사전에 많은 관련 사안들을 논의 했으며 암묵적 동조를 이끌어 냈을 것이다.
또한 부시의 미국내 입지를 생각해 본다면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더욱 바랄 것이며 이는 쌍방간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협상이 이루어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맹박이는 정치력이 부족하다. 세계정세를 파악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며, 작금의 부시와의 면담이라는 실소를 금치못할 거짓에 기대었음만 봐도 그가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정도의 인물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서야, 어찌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될 수 있겠으며, 평화선도국가가, 인격과 품위를 갖춘, 인재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진정한 사회투자국가 실현을 가능케 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