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프라이머리 4번선거를 거치고 나니 비교하게 됩니다
지방에서 정동영측의 조직선거 동원선거를 보니
무조건 가입시켜놓고 여론조사형식으로 경선인의 성향을 파악한후
정동영측에 표를 던질만한 사람듫을 조직적으로 동원하는방법을 구사했군요
거기에다가 구와 군지역은 투표소가 1군데..지방에서는 2시간 이상걸리니 하루가다가죠..
21세기판 자유당의 3.15부정선거라고 봅니다
2002년 국민경선은 지역적 선거인 안배와
경선에 참가할 사람중(지금처럼 전화로 6성향을 알기전) 추첨을 통해서 경선인을 뽑아놓고
후보자의 연설을 들은후 투표를 하니 투표율이 70%를 넘고
후보자의 능력과 여론추이를 보면서 전략적 투표가 가능했다고 봅니다
오픈프라이머리..초기 선전에는
경선인 가입이 쉽고 누구나 투표가 쉽게 투표소를 설치한다는 애드벌룬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도봉구같은경우 선거관리위원회 위치도 대부분 모릅니다
그러면서 정동영조직은 인원을 많이 (4년동안 꾸준히 바닦을 긁었네요)챙겨서
당일 조직적으로 동원준비를 완료했군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모바일투표가 남았습니다 (한명숙후보님이 주장하실때까지는 이것이 그렇게 희망일줄 몰랐습니다) 그저 컷오프 결과보고 단일화하면 1등인줄 알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우리모두 남은기간 1인20명이상 모바일 투표를 가입시키는데 총력을 다합시다
그래서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