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이해찬의 지지율은 6%도 되지않습니다.
통합신당내에서도 여론조사에서 꼴지입니다.
또한 모바일투표에서 이해찬이 압도적 지지를 받을 가능성도 희박합니다.
- 이게 현실이 아닌가요?
솔직히 말하면...
이해찬은 바람을 일으키는데 실패했습니다.
한명숙과 유시민의 양보를 이끌어 내고, 칭노금배지류들을 포섭하고도 지금 확실한 3등입니다.
지금 이해찬캠프는 정동영을 욕할게 아니라 "국민들이 이해찬을 외면하는 이유"을 파악해야합니다.
이해찬캠프에 강한 의혹을 제기합니다.//
지금 정동영의 경선후보사퇴를 주장해도 모자를 판에 무슨 원샷경선입니까?
정동영의 후보사퇴를 주장하지 못하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당권파와 타협해서 내년 총선에서 공천지분을 거래하는 더러운 짓거리"는 하지 마십시요.
"이제 이해찬이 정치적 결단을 내릴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