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다른 후보와 차별화되는 공약을 내걸어야합니다.
"당비를 지속적으로 낸 당원이 공천권을 행사하는 정당"은 쇼킹한 공약입니다.
이명박, 정동영, 손학규, 문국현은 절대로 주장하지 못하는 "상향식공천"
이해찬은 지금 코너에 몰렸습니다.
평화니 경제발전이니... 이따위 말은 이명박도 할 수 있습니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우리들과 일반국민들의 마음을 뺏는 유일한 길은 "상향식공천"입니다.
통합신당을 상향식공천이 되는 정당을 만들겠다는 이해찬의 확실한 의지가 천명되면...
그 순간... 우리에게 이해찬은 유시민이 되고, 유시민은 이해찬이 됩니다.
뱀발)
1. 상향식공천을 말아먹은 후보, 상향식공천에는 관심없는 후보... 국민의 선택은?
2. 상향식공천이 되면 제거 대상 1호는 칭노궁물금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