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안토 안티에게,
padadac | 2007-10-04 20:56:19 | 조회 115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158     


트위터 페이스북

당신은 누구십니까?

 

얼마나 참여정부와 우리노통님과 유짱님을

언제부터 사랑하셨는지요?

 

안토안티님이

그 많은 시간과

그 뜨거운 열정과

그 배신과 분노속에서

탄핵의 그 차가운 겨울바람에 안토안티님들 어디계솄습니까?

 

나는 55살입니다.

81살이신 내 아버지가 나를 힘들게 하여도,

그건 내가족의 운명입니다.

내가 부모님을 욕하면 내 앞에서는 "니 힘들제 고생많다" 하셔도,  

끝말에 남들은,

그나물에 그밥이제하지요.

 

안토님 보다

안티님이

뭘 더 열심이 하셨니요?

얼마나 더 뜨거웠습니까?

 

사랑은

더 참고 더 기다리고 더 온유하고

모든것을 용서하고 그때가 올때까지....

~~~~~~~~~~~

(고린도13참조)

 

빈대하시는분 

실명으로 당당하게 하세요.

숨어서 지랄하지마시고,

속이상하시면 동지들앞에서 당당하게 하세요.

아니면 이해하세요.

참거나, 이해하시거나, 용서하시면서,

기다리세요.

 

누구던 과거의 시간과 추천과 반대의 외적인조건에서

누가 안토 보다 더 잘났습니까.

누가 돌을 던집니까?

누가욕 하십니까?

 

누구던

그동안의 댓글과

그동안의 회비와 송금과,

그동안의 추천과 반대와

그 많은 근태와 꽀감과의 치열한 전선을 누가더 지켰던가?

당신은 그때

뭘하셨는가?

 

안티!

니는 뭐했노?

 

미지근하게 하지 마시라,

차라리,

찹거나,

떠겁게,

우리동지들을 서로 사랑하시라.

 

평화를 빕니다.

파다닥!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padadac/ 일단 님이라고 호칭합니다. 파라닥스. 서프의 파라독스가 아닌 님.
님이 안토를 방어하고 싶으면 안토의 삶과 그르을 구체화시키세요.
님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뭔지는 대강 알겠습니다.
그래도 생활정치인를 원하는 유티즌을 욕먹이지는 마세요.
안토가 뭘 잘못한지 님은 압니까.
생활정치를 궁물정치로 알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제 말에 동의 안하세요.
생활정치는 나의 가치와 내가 추종하는 정치인이 =로 될때 입니다.
안토는 =가 안되는 순간 가치를 버리고 =/를 택할 습니다.
그래서 안토가 개스끼입니다.
그새끼의 글을 보세요. 님이 모르던 또라이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07-10-04

사랑시  

자 자, 감정 추스립시다!

좀 쉬실 분은 쉬시고.

원래 공은 잘 드러나지 않지만 과는 크게 드러나는 법입니다.
99개 공이 있어도 1개 과가 더 크게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운하거나 억울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나를 평가하는 것은 '나(我)'가 아니고 타인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이 사회는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니까요.
같이 더불어 사는 곳에서 타인의 평가는 중요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내 탓(내가 원인)이라는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야박하다고 화를 내지 않습니다.
내게 무엇이 부족했나를 돌아보게 되겠지요.
그리고 나는 내가 옳다고 믿었는데 어쩌면 아닐 수도 있나보다 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본인을 위하고 타인을 위하는 길입니다.

-------------------------------

최초의 시민광장 강퇴자 알림에 유메달이 걸린 것은 거시기합니다.
다른 감상은 없습니다. 무덤덤... .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07-10-04

더불어  

사랑시언니
님의 글에 감정적으로 접근하고 시프은데 잘 안되네요.
감싸는 태도는 아주 좋은 인간적 태도지요.
그러나 님의 감싸야할 대상은 더 많은 유티즌입니다.
안토는 그 부류에서 잘 살수 있습니다.
왜 님이 그런 부류까지 안고 갈려고 하는지요.
내 앞의 새끼가 더 눈에 밟히지 안습니까.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유빠들의 태도가 이것입니다.
같이 가자. 그렇지만 같이 갈 넘과 같이 가야지요.
뒤에서 총질하는 넘하고 같이가면 어느 순간 왜 죽는지도 모르고 뒈집니다.
07-10-04

사랑시  

마지막줄 표현이 좀 그러네요.

안토님이 벌써 여러번 분란 일으켰는데 그 틈에 죽어나간 넘 있는지 잘 모르겠고요. 죽어나간 넘은 우리가 아니라 안토님이었죠.^^

물론 그 와중에 상처받은 분은 계시겠지요. 하지만 그 상처도 그가 어떻게 접근했는가에 따라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상처받고 열 많이 받은 분은 그 역시 안토님과 같은 방법을 썼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마음가짐에 따라 안토님도, 안티안토하는 님도 상처와 분노를 얻게 되는 거지요. (너무 궤변인가요? 이런 저의 태도가 못마땅한 분들도 많을겁니다. 잘난척 한다고 하겠지요.)

'님의 감싸야할 대상은 더 많은 유티즌입니다.'
이런 논리 엄청 많이 들었었지요. 예전 어느 때인가도.

더 많은 유티즌은 안토님보다 힘이 더 세거든요.
제가 보호하지 않아도 스스로 보호할 수 있고, 많은 동지가 함께 하니까요.
안토님 하나 죽이는 거는 아주 쉽거든요. 하고자 한다면 언제든지!
보세요, 오늘처럼 그렇게 하면 안토님이 아니라 저도 그렇게 되고 저보다는 아마 더불어님이 더 가능성이 높겠죠? ㅎㅎ.

안토님은 좋은 말로 '열정, 순수, 외곬수'라 표현하겠지만, 제가 정신분석학자나 심리학자도 아니니까 평하기 뭣해도, 조금 특이한 성격이긴 합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나쁘게 말하면 아이처럼 미성숙한 감정 상태가 되곤 하지요.

이런 것은 그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분명코 안토님의 本性은 악하거나 나쁜 사람이 아닐겁니다. 인천 회원들이 잘 아시겠지요. 오프에서 평소 어떤 분인지.

저는 다 같이 감싸안고 싶을 뿐입니다.
혼낼 일은 혼내고, 칭찬할 일은 칭찬하고.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님이 제게 감정으로 접근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말씀드립니다-님이 이 상황에 끼어들어 맘껏 안토님을 비난하는 것도 제가 보기엔 거북스럽습니다. 님 또한 독수공방 단골이 아니시던가요? 우리 유티즌들에게 칼질, 총질 한두번 하신 거 아니지요! 이건 근거있는 비판이니 감정 상할 일 없을 겁니다. 그쵸?^^

제가 이런 글에 '추천'을 쏠 거 같죠? 아니랍니다.
아래 김반장님 글도 그랬지만 그냥 회원의 뜻에 따릅니다.

============

참, 이제야 생각났는데 언젠가 저와 논쟁 또는 토론하신 적 있으셨죠?
그 때 님이 인간의 가치, 휴머니즘 등에 대해 깊이있게 의견 개진을 하셨던 것 같은데요? 잘 생각은 안 나지만... 정치도 사람을 위한 것...
07-10-04

더불어  

사랑시님은 휴머니스트인가요. 전 인간에 애정이 많지만 휴머니스트는 아닙니다. 사람을 사랑한다고 할때 저는 그 사람이 사랑스럽운 경우만 사랑하지요. 님의 글을 보면 감성과 이성이 구분되지 않고 혼돈된 것 갘네요. 누가 누가를 안토를 님과 같이 안아갈려고 햇지요. 지지자 1/n이비니다. 이건 변할수 없는 진리입니다. 근데 사랑시님의 그을 보면 n-1입니다. 왜 안토때문에 다룬 동력인 분들이 여기를 떠나야 하지요. 물론 저 같은 넘들이 마이너스역할을 한 점도 있지요. 님은 저랑 글 섞은 것도 기억을 못할 정도면 앞 글정도 하면 않됩니다. 님만 바보됩니다. 그래도 좀 이성적이라고 생각한 사랑시님이 이정도라는 사실이 실망스럽네요. 님이 생각하는 수준이 측은주의면 그냥 밥퍼하세요.
07-10-04

사랑시  

^^*

Bye~~!



호호, 2시간 전에 '사랑시 만세!!'를 외친 분이 이러시면 제가 정말 혼돈되지요.ㅋㅋ.

이런 냄비 감정은 안토님으로 족합니다. 하하핫!
페이스 잃지 마세요.


이만 퇴근해야겠네요.


오늘은 안 좋은 날!

나의 생일 이브에 무슨 일이 생긴건가?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기분 안좋다고 퇴근도 일찍 하지 않고.
07-10-04

더불어  

사랑시님 만세!
그곳은 글내용이 달라요. 저는 글만보고 판단하고 댓글달고 욕하고 칭찬합니다. 전 시민광장의 오프맨이 아니니까요.
07-10-04

사랑시  

앗, 다시 보니 유메달이 걸린 글은 시민광장 공지글이 아니고 김반장님의 강퇴 요청글이네요. 정정합니다. 위 댓글에서 '수정'이 안되네요(이상하다@@).

두 글의 성격은 다르므로 김반장님의 글에 유메달이 달리는 것은 거시기 할 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김반장님과 같은 맘으로 요청하는 분이 많았다는 뜻이니까요. 시민광장 회원의 뜻입니다.


다만, 시민광장의 공지글-안토님이 강제 탈퇴되고 아이피가 차단되었다는-은 시민광장과 우리 회원에게 있어 경사스런 일이 아니므로(물론 앓던 이 빠진 듯 속 시원한 사람들이 많을 지라도) 유메달이 달리는 일은 없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07-10-04

미니파더  

안토님이 열정은 계셨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타인에 대한 예의와 상대방의 감정도 고려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얼마든지 있지만 이곳 광장 나름의 규약도 분명 존재하고 있습니다.
07-10-04

촌니나  

미니파더님의 의견이 저의 생각과 한치도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안스럽고 안타깝습니다.
07-10-04

닭고기스프  

당신은 누구요? 안티회원이요

숨어서 지랄이라니 나이먹을만큼 먹은 양반이 아따구 글 밖에 못쓰나

어떤 문제에 관해 글을 쓸려면 좀 자세히 알아보고 글을쓰시오
안토가 왜 많은회원들의 비난을 받는지 알고나 글을 쓴거요

안토이야기에 탄핵이 왜 나오고 유짱노짱이 왜 나오요

당신 논리라면 이세상 비난받을사람 아무도 없겠네,근디 당신은 당신글에서 숨어서 지랄하는 이라는 표현을 쓰시나

상황을 잘모르시면 좀 닥치고 계시오,실떼없이 아무잘못없는사람 비난하지말고
07-10-04

정치판희망유시민  

padadac님 한가지만 분명히 하겠습니다. 드러내놓고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사람만 열정이 있고, 그사람만이 탄핵에 분노한 것처럼 표현하지 마십시오.... 노대통령을 만든 사람은 그의 지지자 전원이고, 지금 노대통령을 지키는 사람 또한 그의 지지자 전부입니다. 탄핵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안방에서 혹은 직장에서, 혹은 길바닥에서 눈물을 흘리고 분노했는지 님이 진정 아십니까? 노사모/ 시민광장 만이 노무현과 유시민을 지지하고 지키고 있다는 착각이 그분들 앞길을 막는 겁니다. - 탄핵의 그 차가운 겨울 바람속에 끝없이 분노했던 <정치판 희망 유시민> -
07-10-04

쉰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줌마의 마음은 온정주의가 지배적인지라 강퇴가 못내 안타깝습니다.

비리부패에 대한 온정주의만 아니라면 온정은 말 그대로 미덕이라 생각했습니다만
많은 회원님들이 제명과 차단에 추천을 해주신걸로 보아 안토님이 회원들에게 준 상처가
작지않았음 또한 확인 할 수 있기에 아줌마 역시 다수결을 따릅니다.

어디에서든 안토님의 방법대로 우리 첨맘님을 지지해주시리라 믿습니다.
07-10-04

한결이  

안토는 비정상적인 사람이여서요.
그냥 생업에 종사하면서

성당에서 기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사셔야 하것더라고요.

저두 가톨릭 신자지만
참 얼측없는 언행을 하더구만요.

에고이스트더구만요.
07-10-04

금호강  

파다닥님 다 알고 이러시는 것은 아니죠.

대통령님께서 귀환 하시는 날입니다
도라산에서 연설하시는 모습이 많이 수척하시네요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파다닥님의 관용이 더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그 까짓 돈 몇푼이 뭔 대수겠습니까?



애착이 집착으로

애착:영국의 아동정신분석학자 J.M.볼비가 정의한 용어로 사랑하는 대상과 관계를 유지하려는 행동을 뜻하는 정신분석학적 용어이다

집착:나는 난초에게 너무 집념해 버린 것이다. 이 집착에서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했다.≪법정, 무소유≫
07-10-04

금호강님  

그까짓 돈 몇 푼 때문에 안토님을 강퇴하지 않았다는 것 모르시나요?
완전히 여러사람 병신 만드네요.한 사람이...
07-10-05

금호강  

넘 비판하고 싶으면 정정당당하게 실명으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07-10-05

대연  

전후 사정을 좀 재대로 알고 글을 쓰시오
07-10-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4926 엠파스 조선일보 기사에 불이 붙었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7-10-05 3 0 774
14925 전당대회 현장 연설문   5 그리운시절 07-10-05 5 0 581
14924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이 주인인 국가 바로 세우기’   1 골라보기 07-10-05 4 0 504
14923 조선일보, 입 닥쳐라 !   1 영원한 감동 07-10-05 7 0 590
14922 메라? 남북 경제 활성화되면 세금 오를 거라구? 메친눔덜...   6 조선일보좀바라 07-10-05 0 0 576
14921 이 것을 퍼 날라 주십시오.   1 포털1 07-10-05 3 0 602
14920 신당 경선 결국 타협,합의하고 진행...   2 달의 뒷편 07-10-05 0 0 662
14919 아빠~~~ 유시민 나왔다~~~   6 잔차사랑 07-10-05 54 0 5129
14918 명의도용 선거인단 조작한 세력을 출당시키십시오. 포털1 07-10-05 3 0 584
14917 대통령 선거는 결국 대통령 세력 대 이명박 세력입니다.   3 포털1 07-10-05 3 0 586
14916 폰투U, "잠시만 시간을 내주세요"   6 시민광장 07-10-05 10 0 655
14915 정동영, 이명박, 손학규는 잘~하고 있습니다.   2 지천사 07-10-05 6 0 539
14914 노무현의 탁월한 외교와 이명박의 등신외교   4 지천사 07-10-05 10 0 683
14913 [숙지요망] 휴대전화 투표절차 - 실제상황   12 무명01 07-10-05 17 0 1007
14912 비판적 지지자라고 했던 '안녕하셈'님에게...   3 몽중일여 07-10-05 3 0 465
14911 정동영이 민주개혁세력을 다 말아먹고 있다.   1 대낮의촛불 07-10-05 3 0 542
14910 박사모 사람들을 보며... 0000 07-10-05 2 0 482
14909 끝까지 노통님에 대한 의리를 지켜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2 건전한사회 07-10-05 5 0 458
14908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 착한 사람같다. 그러나 한국사회와는..   5 돌담 07-10-05 11 0 612
14907 유시민 의원, 박사모 사이트에서 인기 폭발중.   9 세커리 07-10-05 12 0 1205
14906 양심고백과 개선행진곡   2 시학김수진 07-10-05 7 0 593
14905 [다음 아고라 펌] ▷정똥 노대통령에게 한 방먹다...   2 베르테르 07-10-05 5 0 614
14904 남북정상회담에 문희상은 왜 간거요?   3 궁금지지자 07-10-05 1 0 524
14903 제가 활동하는 카페에서 확실히 반응이 좋아졌습니다. 나너이뻐 07-10-05 6 0 527
14902 참여정부를 계승할 정치세력이 없어서 참 슬픔니다.   1 starry 07-10-05 4 0 445
14901 [동영상]남북한 근로자들을 향한 개성공단에서의 연설 카드깡 07-10-04 5 0 484
14900 오늘의 모바일 선거인단 모집후기...   2 미니파더 07-10-04 6 0 505
14899 <전문>노대통령 개성공단 격려발언 당희(당원희망) 07-10-04 5 0 398
14898 노 대통령, 정상회담 국민 보고[전문]   2 당희(당원희망) 07-10-04 5 0 461
14897 나는 정동영이 사퇴하길 바라지 않는다.   7 aphex 07-10-04 5 0 634
14896 사랑하는 대통령님   12 쉰마 07-10-04 38 0 881
14895 Quick Qustion : 휴대폰 선거인단 접수자 관련   3 참다운세상 07-10-04 2 0 528
14894 선관위! 놀지말고 일해라 - 선거브로커를 색출해라!   2 지금여기 07-10-04 3 0 484
14893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오늘 하루......   2 성난대추 07-10-04 4 0 513
안토 안티에게,   18 padadac 07-10-04 0 10 1151
14891 출석요구서-공직선거법위반 피의사실이 확인되어 문의할 게..   28 사랑시 07-10-04 15 0 3793
14890 분노의 역류 - 정동영 끝났다. (서프 펌)   2 민아엄마 07-10-04 6 0 713
14889 지금 개성공단 신원공장 방문 중--- 대단한 대통령! 잘 뽑았..   3 너나우리 07-10-04 3 0 533
14888 <현재까지의 판세분석과 앞으로의 전망 - 그리고 승리 가능성..   3 미니파더 07-10-04 1 0 570
14887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으로 퇴로도 출구도 없는 개싸움에서.. starry 07-10-04 3 0 466
14886 [학도고함] 시민광장도 신당지도부에 정동영 후보 자격박탈..   4 법학도 07-10-04 6 0 507
14885 이해찬 지금이 기회다...이번 기회 놓치면 끝이다. aphex 07-10-04 4 0 504
14884 정동영측이 주장하는 불법콜센터가 무엇이죠?   3 무릉도원 07-10-04 0 0 601
14883 몸은 아프지만 정신이 확 돌아옵니다.   7 꽃뿌리 07-10-04 13 0 656
14882 이번의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의 의미는 世異 07-10-04 3 0 449
14881 "상향식공천"으로 "이해찬 바람"을 일으킵시다. = 사욕이 없..   3 starry 07-10-04 5 0 488
14880 [긴급환영번개] 오늘 저녁 9시 지하철 경복궁역 5번 출구   4 faith 07-10-04 4 0 533
14879 2007 남북 정상 선언을 기념하며...   8 제로나인 07-10-04 11 0 586
14878 환송하는 북한 주민들이 손에 든 분홍색 꽃이 웬지 친근한 이.. 2007남북정상선언 07-10-04 0 0 422
14877 뉴스자막에 나오는 딴나라당 상황 (마클펌)   2 차카게살자 07-10-04 9 0 624
14876 [기사]청계천 반대론자에 '곧 죽을 사람'-'저런 놈' 지칭   2 실버코인 07-10-04 2 0 469
14875 정동영과 같이 하는 경선은 저승사자와 동행하는 지름길   11 아랑아빠 07-10-04 24 0 741
14874 난 정동영을 믿는다.   2 faith 07-10-04 13 0 587
14873 참여정부 국정운영이 한낱 전화 설문조사를 통해서만 평가되..   1 무명01 07-10-04 4 0 491
14872 대통합민주신당........ 얼굴을 못들겠다   3 해당화 07-10-04 10 0 691
14871 햇볕정책, 개혁개방, 그리고 남북관계.   1 비토세력 07-10-04 5 0 608
104110421043104410451046104710481049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