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원님 말씀처럼
정말 '바위같은 인내심'으로 견뎌내시어 드디어 이루셨습니다.
조폭스런 언론의 저주에 가까운 일방적 공격과 비난,수구보수기득권세력의 집요하고도 악랄한 발목잡기에도 흔들림없이
초지일관 호시우행하셔서 길이 역사에 남을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존경합니다.더욱 더욱 사랑합니다.
남은 임기동안 더욱 강건하시고퇴임후에도 나라위해 진력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