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시월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의 문짝님을 기억하시는가.
그 유명한 '노무현의 눈물' 이 각본도 없이 만들어 진 곳이다.
문성근 선배, 문짝님을 P2U ucc 로 불러 내자.
모바일만이 역사를 오욕과 왜곡에서 건져 낼 수 있고,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