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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승리할려면,,,.. 똥영이 경선포기 절대안하다.
승리를 위해 | 2007-10-06 13:17:40 | 조회 83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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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에 따라 여론은 요동친다.

이를 증명한 것이 남북정상회담에 의한 노무현지지율 급등이다.

친노후보단일화란 이슈를 제대로 쥐지 못한 이해찬이다.

정동영이 부정적 방법을 통해 지지율 1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이에 의한 반사적 이익을 이해찬이 받아먹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어쩌면 정동영에 의한 부정이 심각한 결과로 향한다 할 지라도 그 반사적 이익이 손학규에게 갈지언정 이해찬에겐 가지 않을 수 있다.

이해찬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성급할 수 있으나 이시점서 접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더 나을 거란 생각까지 든다.

이해찬 경선승리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은 이제 모바일과, 손학규연대 뿐 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손학규 연대조차도 이해찬 지지율이 손학규를 앞설때 만이 가능한 것이다.

즉 이해찬에 대한 기대치는 현저히 떨어져 있는 상황이며, 아무리 노무현에 의한 후광을 바란다 하더라도 이해찬 스스로의 부각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상황반전은 공허한 기대로 끝나게 됨은 너무도 뻔할 것이다.

이 시점서 궁금한 것은 노무현의 마음이다. 누구가에게 기대를 걸고 있을텐데.

지금까지 보면 그저 이해찬에게 향하고만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이해찬의 경선승리를 바란다면 어떠한 움직임이 있어야 하나 없다. 또한 앞으로도 구체적 행동은 없을 듯 하다. 어쩌면 노무현의 복심은 따로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본다. 그가 누구일 것인가?

있다면 딱 한 사람뿐이다.

노무현에 의한 지지선언은 신당경선이 끝나고 본격적인 명박이와의 대선전쟁돌입시기 쯤이라 보면 될 것이다.

애초에 노무현의 복심엔 이해찬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성급한 지지선언을 시행치 않았을 뿐이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은 노무현의 바램에 뇌동치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노무현은 제2의 복심을 이미 준비해 뒀을 것이다. 그 복심은 여론을 쥘 가능성이 높은 후보다 그게 누구일까

유시민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못한 일부 지지자에겐 애석한 얘기나 유시민은 이미 그 복심에서 사라졌다.

 

정동영이는 경선포기 절대 안한다. 똥영이의 간사함을 뻔히 알고 있는 자라면 너무도 당연한 얘기일 것이다

다만 똥영이의 본질을 밝혀 그 허상을 깨뜨리는데에 목적을 둬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에 의한 여론의 요동이 쉽게 성사될 것 같진 않다. 여론의 요동이란 똥영이에 대한 허상작살에 의한 상대에게로의 지지율이동이 있어야 하는데 손학규는 몰라도 절대 이해찬에게는 이동하지 않을 듯 하다.

적어도 이해찬에 의한 연결고리가 있어야 하는데, 노무현 지지율이 현재보다 더 높아진다 할 지라도 그 지지율을 연동시키기에도 부족한 것이 이해찬의 현실이다.

 

그러나 가능성은 있다. 그 가능성이라는 것이 극과 극을 달릴 수 있다는 것이지만.

모바일 투표에 의한 일시 역전, 단지 경선 승리의 의미를 뛰어 넘어 대선승리까지 단번에 사로잡을 만한 파괴력을 보일 수 있다본다. 기존에 쥐지 못한 여러 이슈들을 한꺼번에 자신과 연동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어쩌면 모바일 투표에 의한 일시 역전, 이것이 가장 좋은 결과일거라 본다.

어중간한 이슈로는 국민들의 관심을 끌지 못함을 알 것이다. 분명하고 충격적인 이슈야말로 단 한번에 극도의 위기를 전환시킬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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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결국  

노대통령이 복심이 있을 리가 없잖아... 노대통령은 우리가 맡은 일을 땀흘려 이루어 내면 국민이 알아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계산하고 뒤에서 꾸미는 사람이 아니다. 당신은 이해 못하겠지만... 최선을 다하고 안되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다.

이해찬으로는 힘들다는 얘기들이 많다. 그래서 노대통령이 일을 꾸미고 있을거라고? 아니... 절대 아니다. 어차피 후보를 내고 거기에 마음 을 쏟은 것도 우리다. 우리는 여기에 책임을 져야하고 만에 하나 정권이 그들에게 주어진다 한들... 우리는 그 결정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이게 핵심이다. 당신 같은 사람들은 결코 이해 못하겠지만...

대중적 정치기반이 전혀 없는 인물을 선거에 임박해서 급히 옹립한 것도 참여정부 세력이요, 거기에 휘둘려 결국 인위적인 단일화를 승인한 것도 우리들이다. 우리는 이 과정을 낱낱이 기억하고 있을 것이고, 결국 우리가 승리할 것이다. 대선은 우리에게 패배를 안겨줄 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민주개혁세력을 준비하고 이제 참된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한 걸음 진전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거다.

유시민은 이제 현재가 아니라 이미 미래에 속한 사람이다. 유시민을 중심으로 개로운 정치세력, 정치 흐름을 준비하지 못한다면, 노무현 이후를 준비하지 못해 눈물을 삼킨 것 처럼 이명박이 망가뜨려 놓은 대한민국을 일으킬 정치세력이 또다시 혼란에 빠질 지도 모른다.
07-10-06

승리를 위해  

노무현이 늘 강조하며, 지지자들에게 주지시켰던말, '엘리트 의식을 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또 하나의 특권세력을 만드것에 지나지 않는다.'
당신이야말로 문제 있음, 당신이 한 말중에 '당신같은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하겠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지지자들을 노무현 대통령이 바랄까요? 유시민의원 또한 바랄까요.
누누히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의원이 강조했던말, 당신은 그 본질조차도 모르고 있군요
그런 마음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대한민국 국민을 포용하지 못합니다.
07-10-06

결국  

당신같은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하겠지만,. 이 말을 좀 지나치게 독해하시는 군요 이렇게 쓰지요. "당신과 같은 견해를 가진사람은" 이라고... 아무튼 그 단 한문장을 가지고 엘리트라는 단어를 즉각 끌어내는 것은 좀 지나치지요? 누구를 폄하하는 게 아니라 비판하는 문장입니다. 내 글을 읽어 보세요. 나자신이 엘리트가 아니고, 엘리트가 되고자 하는 바도 없습니다. 제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건 단 하나입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건 지지자들의 마음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실패한 사람은 누구든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앞으로 선거가 어찌될런지는 모르지만 선거는 정태적 분석보다 추세가 훨씬 중요합니다. 하나의 힘이 형성되고 추세의 진행이 시작되면 그것을 되돌리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누구누구 심지어는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이 진행을 막기가 힘듭니다. 누구에게 어떤 복심이 있든 우리는 이미 선택을 했고 그것은돌이키기가 힘들 것입니다. 문국현이든 누구든, 정동영과 이명박으로 수렴되는 추세를 거스르기가 상당히 힘든 상황입니다.

노대통령이 그랬지요. "깨끗하게 지는 것도 전진이다" 라고. 최선을 다하고 그리고 패배에도 겸허할수있는 것이 우리의 성숙함의 본질이리라 봅니다.
07-10-06

숭리를 위해  

추세에 대한 단정이야 저또한 다르지 않으나 상황반전에 대한 희망은 갖고 있습니다. 또한 가능할 거라 보고 글을 썼던 것이고.
그리고 표현한 문구를 가지고 문제를 삼았다기보다는 생각이 다른 타인을 포용하기 위한 자세가 당신에게서 보이지 않아 문제를 제기한 것임.
사고의 차이가 현격한 상대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노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에서의 면모를 교훈으로 삼아야 할 듯 어쨓든 답글 감사,,,,,,.
07-10-06

승리를 위해  

일을 꾸민다는 말 안했음, 노무현 스스로도 끝까지 책임진다는 소명하에 차기 대선주자에 대한 관심은 가질 수 있으며 또한 그 관심대상을 복심에 두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 스스로도 여권주자가 결정된다면 지지의사를 밝힐 수 있음을 이전에 시사했는데
노대통령이 뒷구리는 모략을 꾸민다는 얘기가 아님, 나름대로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노무현이 생각하는 가치를 이어받고 발전시킬 계승자를 찾고 그런사람을 마음에 둘 수 있으며, 상황이 된다면 그를 지지할 수 있다는 말인데 너무 오버하지 마세요
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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