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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판단대로 !!! (첨맘님은 자유주의자)제발 강요는 사절 !!!
윤이아빠 | 2007-10-06 18:20:50 | 조회 522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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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노대통령께서 연정하자고 말씀하시고

 

힘들어 하실때  신의있는 첨맘님이 전국을 돌며 강연하실때 제 가슴깊이

 

아직도 남아있는 한마디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민주개혁세력과 수구냉전세력의

 

마지막 결전이 될것이다는 말에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시면서

 

언제까지 !!!우리가 그런말로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 겠냐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때 첨맘님의  그모습이  사이비 386의원들과

 

달라보여 너무 행복했는데 그런 사람을 아낌없이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음을

 

자기의 비전과 철학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을

 

그것이 상향식 정당개혁이요 

 

당원이 그당의 당원임을 자랑스럽게

 

애기하면서 자기의 돈과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런 정당의 당원이

 

되고 싶었는데 ....

 

그래서 난생 처음 만삭인 부인 이끌고  아이에게 (지금은 4주된제딸 )

 

그 모습 들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일산까지 갔었는데

 

통상국가 사회 투자 국가란 첨맘님의 공약이

 

추가하신 품격있는 대한민국 또한 마음에 팍 와 다가왔는데

 

후보 단일화 이후

 

민주평화 세력 십년 집권 연장론으로는 저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을 부인할수

 

없네요...

 

그때 그렇게 첨맘님께서 비판하신 말씀과 지금 이해찬 후보님  매번

 

연설내용  동영상으로  다 지켜보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랠길이 없네요

 

저에게는 그냥 첨맘님의 연설이 말씀을 잘하셔서가 아니라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 좋았네요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는 사회 그래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결과를 수긍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미는 사회

 

제가 이글에 첨맘님의 연설의 10분의 1도 표현 못하고 있지만요

 

말씀으로가 아니라 정말 그래주실거란 믿음또한 삶으로 행동으로 저에게 지금 까지 보여주셨기에

 

너무 그리워서 너무 아쉬워서 글 재주 없는 제가 글을 남기네요

 

항상 정의가 승리하진 않지만 끝내이길것이기에....

 

저는 국민을 스스로 속이지 않고 5년동안 첨맘님 말씀대로 성실히 살아서

 

다음번에는 길다란 활주로에 제 양심에 조금도 흔들림과 미동없는 후보를

 

지지하고 소개하면서 우리의 소망속에 첨맘님을 날게 해드릴겁니다.

 

마지막으로  이해찬 후보님의 승리를 기원하고 서울 투표날

 

저와 집사랑의 한표또한 첨맘님의 뜻에따라 약속을 지킬것 또한 미리 말씀드리네요.

 

p.s

 

그러나 더이상은 강요하지 않았으면

 

하루 일억원의 후원금도 민주개혁세력이라 자칭하는 모든분중에 딱 제생각에는

 

두분만 가능하시거든요 청와대에 한분 일산에 한분

 

두분만 가능하신것또한 그 두분 삶의 결과 이지요 ... 저는 그 두분중에도  한분을

 

너무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고 한분은 앞으로 그리 살아 주실것 같아 마음에 두고 있네요

 

김근태도 임종석도 예전에는 제 마음에  민주개혁세력이였지요  지금은 떠났지만요...

 

해찬님의 여론조사결과 3-5 사이 이것은 동원선거의 결과가 아니라 국민의 마음이네요

 

대통령님의 국정수행지지도가 상승한다 한들 누구도 그 얼굴에 바로 해찬님의 얼굴이

 

떠오르지는 않죠  싫어하는 분들이던  좋아하는 분들이던  

 

첨맘님의 얼굴이 거기에 항상 따라 다니죠

 

친노후보 단일화 했는데 지지도는 답보 .. 그것의 이유이겟지요

 

비올때 같이 특히 소낙비는 먼저 단심으로 다같이 맞아주셨으니까요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네요 이번 대통합 민주신당 캠프중 자발적인 지지자가 90프로

 

이상 이여서  정곶감캠프  동원경선에대해 양심의 미동없이 당당하게 비판할수 있는 캠프는

 

우리 첨맘님 캠프 밖에 존재 하지 않았다구요

 

이제 없네요 그런 캠프는

 

저는 캠프를 바꾸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 한것이 아니라

 

자발적이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그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분에게 

 

제 시간과 돈과 열정을 쓰면서 행복해 지고 싶었을 뿐이네요  

 

 

 

 

     

노무현.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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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지지해주시는 게 어딥니까. 이번에 정권 재창출하면 좋은 거고, 다음을 든든하게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죠.
이명박 정동영은 말은 안 해도 5년 이상 준비했다는 걸 다들 알잖아요.
이번에 각자 할 수 있는 만큼 해 보고 그리고 나서 또 새로 준비하면 되겠지요
07-10-06

사랑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의원님도 시민광장에 대놓고 직접 뭐라 하시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공식적으로 못하시니까 사석에서 하시는 말씀에 대해 우리가 그 마음을 읽고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강요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우리가 왜 여기 모여있는가?
유시민을 대통령 만들고 싶어서 모였는데 후보도 아니니까 끝난거라고 손놓아야 할까요?
유시민은 아직도 저러고 있는데? 자기 일보다 더 열심히 죽을동 살동 모르고 뛰어다니고 있는데?

유시민 의원 단일화 전을 생각해보세요. 물론 이런 얘기 다 10/15 이후에 하자고 했었지만 말입니다. 굳이 쓰지 않겠습니다. 출마 전부터의 은근한 압력.

지금 이 후보 캠프 분위기가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 아니겠습니까? 그 곳에서 혼자 미쳐라 동분서주 하고 있는 유의원입니다. 지금 뒷전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우리 유의원님께 어떻게 대할 것 같습니까? 승리했다고 업어줄 것 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패배했을 때는?

총선 전에 새로운 당???
참평포럼이 그런 대안으로 존재한다고요? 참평포럼의 안**님이 유의원님에게 뭐라 했었죠?
우리 유의원님은 죽어라고 봉사하고도 대접못받습니다. 무슨 팔자가 그런지! 늘상 팽 당하는 기분입니다.

이런 유의원님을 누가 지킬 수 있습니까? 유의원님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혼자 알아서 뛰든지 말든지 이제 우린 모릅니다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07-10-06

윤이아빠  

모바일 선거 참여 좋은데요 근데 지지율이 오르셔야 정당하게 이기죠
우리후보 지지율은 답보인데 모바일 가입자 많이 받아 이기면 그건 좀...
제발 캠프에서 모바일 대책도 중요하지만 지지도 상승 시킬 방안에도 집중하셔야 할듯
07-10-06

사랑시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참 답답하고, 그것 때문에 가장 아쉽죠.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가 누구였었던가에 대해.

하지만 그건 그 쪽에서 할 일이고 우리 할 일은 최선을 다했을 때 우리가 큰소리 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민광장도 닫아놓고 미쳐서 열심히 했다는 걸 보여줘야 합니다. 참 기분 씁쓸함을 넘어 더러울 수도 있지만 유의원님 계신 곳이 그러하니 어찌하겠습니까?


그리고 사실, 제가 '서프라이즈'를 부정정적으로 표현했던 적이 많습니다. 저는 서프라이즈 안간다고 광고하다시피 하기도 했었고요. 저야말로 시민광장에 애착이 누구보다도 많은 사람입니다. 저는 절대 다른 사이트는 가지 않고 공식홈피와 여기에만 사는 사람이니까요.
07-10-06

윤이아빠  

사랑시님 말씀도 충분히 동감하네요 노짱님 3당통합거부 부산 바닥에 지지자 세분놓고 연설하시고 낙선 하셔도 끝내 이기셨잖아요 .사랑시님 말씀도 옳지만 그럼 해찬님 경선 이기시면 거기있는분들 열린우리당 있을때 하신 행동들 또 하실꺼 뻔하구요 그리고우리열심히 뛰어 땅박이 아저씨 꺽고 이기면 그때 해찬님은 어찌 하실까요 그분들 버리실까요....
또 다 안고 가실텐데요 그럼 총선 승리 열린우리당 지리멸렬 그때 재방송이네요
이번 열린우리당이 주는 교훈은 이기는 중심이 누구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더군요.
정당 지지도 대통령 지지도 따로 노는 이유는 주인이 틀려서겟지요 ....
07-10-06

사랑시  

그래서 사실 저, 싫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보면 제가 당시에 한탄한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잠시 닫아놨지만요. 선거법위반 건 땜시 문제시된 블로그만 현장보존 해놓은 상태고 다른 활성화된 블로그는 비공개로 했습니다.

거기에 뭐라 되어있냐면...(찾아왔습니다.)

어떤 기사 아래에 제 심정을 적었었네요.

--------------------------------------------------------------

[단독] 유시민 “국민이 하지 말라는데…”
“역량 부족이다. 하지만 이젠 내 선거보다 더 열심히 이해찬 후보를 돕겠다.”

========>

에휴... 소주 한 잔 하셨군요. ㅠㅠ
바로 그 날 이해찬 후보님이 친히 오셔서 '선대위원장'을 제안하셨군요.

'쓴소리대왕'이 되시겠다니 하나도 안 반갑네요.
그냥 '둥글게 유시민~'으로 계속 이미지 쇄신을 해주었으면 하는데.

'유시민'이란 사람은 왜 자기자신을 위해 자신을 가꾸고 가다듬으면 안되는 걸까요?

'노무현'을 위해서 자신을 버려야했는데, 그것도 모자라 이제 '이해찬'을 위해 또 자기자신을 버려야 할까요?

또 얼마나 힘겨운 싸움을 하시려고 하는지? 상처는 또 얼마나 받아야 할지?
이해찬 후보님의 '총알받이'가 되려고 나서는 건지?

아,,,,,, 답답합니다.



그는 언제 오직 그 자신을 위해 살아볼까요?

2007.09.17 13:23
07-10-06

윤이아빠  

사랑시님도 좋은분이시고 그 진흙탕에서 열심히 자기일보다 열심히 묵묵히 일하시는 첨맘님도 그래서 제가 지지하고 마음속 깊이 담아 두고 있지요...
당의장 선거때 말씀 기억하시죠 그 분이 가장 행복해 하실때는 항상 자발적이고 열성적인 우리와 함깨 하실때였지요 . 사랑해주시는 당원동지 들이 있기에 꼴지를 해도 왕따를 당해도 행복한 유시민입니다. 언제 보아도 저는 그 동영상 보면서 눈물이 맺힌답니다.
07-10-06

사랑시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시민의원님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믿고 가는 동안은 아무 것도 따지지 말고 그냥 따라가고 싶습니다.

유시민이 없으면 시민광장도 없는 겁니다.
우리에게 시민광장이 소중합니까, 유시민의원님이 소중합니까?
이런 이분법으로 나눌 문제가 아니라고 반론도 들어오겠죠.
하지만 저는 지금 유시민 의원님이 원하는 것이라면 시민광장을 잠시 포기하겠습니다.
07-10-06

시민  

적극 동의합니다.
불법 동원이든 부정이든... 현실은 정동영의 지지율이 이해찬의 두배가 넘는 다는 것이죠...
이해찬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시점의 지지율과 지금의 지지율이 크게 다르지 않죠...
말그대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힘들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그 기적이 아무데나 일어나는게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감동을 줄수 있는 분만이 그런 기적이 가능하죠...
정말 어쩔수 없이 드는 생각은 그냥 이해찬은 좋으면서도 대선 후보 이해찬이 싫다는 것입니다.
07-10-06

???  

시민특위라고 있었죠?
시민특위의 "명령, 하달, 지시", 이런건 강요 섞인 일이 아니었나요?
(이따위 저속한 용어를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시민광장 중앙에 계시는 분들에게 열통 터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회원으로써 이러한 굴욕도 감수했었는데...
"5일간 잠시 출장한번 나가보자"라는 것이 그렇게 강요가 되던가요????
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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