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노대통령께서 연정하자고 말씀하시고
힘들어 하실때 신의있는 첨맘님이 전국을 돌며 강연하실때 제 가슴깊이
아직도 남아있는 한마디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민주개혁세력과 수구냉전세력의
마지막 결전이 될것이다는 말에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시면서
언제까지 !!!우리가 그런말로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 겠냐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때 첨맘님의 그모습이 사이비 386의원들과
달라보여 너무 행복했는데 그런 사람을 아낌없이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음을
자기의 비전과 철학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을
그것이 상향식 정당개혁이요
당원이 그당의 당원임을 자랑스럽게
애기하면서 자기의 돈과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런 정당의 당원이
되고 싶었는데 ....
그래서 난생 처음 만삭인 부인 이끌고 아이에게 (지금은 4주된제딸 )
그 모습 들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일산까지 갔었는데
통상국가 사회 투자 국가란 첨맘님의 공약이
추가하신 품격있는 대한민국 또한 마음에 팍 와 다가왔는데
후보 단일화 이후
민주평화 세력 십년 집권 연장론으로는 저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을 부인할수
없네요...
그때 그렇게 첨맘님께서 비판하신 말씀과 지금 이해찬 후보님 매번
연설내용 동영상으로 다 지켜보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랠길이 없네요
저에게는 그냥 첨맘님의 연설이 말씀을 잘하셔서가 아니라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 좋았네요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는 사회 그래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결과를 수긍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미는 사회
제가 이글에 첨맘님의 연설의 10분의 1도 표현 못하고 있지만요
말씀으로가 아니라 정말 그래주실거란 믿음또한 삶으로 행동으로 저에게 지금 까지 보여주셨기에
너무 그리워서 너무 아쉬워서 글 재주 없는 제가 글을 남기네요
항상 정의가 승리하진 않지만 끝내이길것이기에....
저는 국민을 스스로 속이지 않고 5년동안 첨맘님 말씀대로 성실히 살아서
다음번에는 길다란 활주로에 제 양심에 조금도 흔들림과 미동없는 후보를
지지하고 소개하면서 우리의 소망속에 첨맘님을 날게 해드릴겁니다.
마지막으로 이해찬 후보님의 승리를 기원하고 서울 투표날
저와 집사랑의 한표또한 첨맘님의 뜻에따라 약속을 지킬것 또한 미리 말씀드리네요.
p.s
그러나 더이상은 강요하지 않았으면
하루 일억원의 후원금도 민주개혁세력이라 자칭하는 모든분중에 딱 제생각에는
두분만 가능하시거든요 청와대에 한분 일산에 한분
두분만 가능하신것또한 그 두분 삶의 결과 이지요 ... 저는 그 두분중에도 한분을
너무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고 한분은 앞으로 그리 살아 주실것 같아 마음에 두고 있네요
김근태도 임종석도 예전에는 제 마음에 민주개혁세력이였지요 지금은 떠났지만요...
해찬님의 여론조사결과 3-5 사이 이것은 동원선거의 결과가 아니라 국민의 마음이네요
대통령님의 국정수행지지도가 상승한다 한들 누구도 그 얼굴에 바로 해찬님의 얼굴이
떠오르지는 않죠 싫어하는 분들이던 좋아하는 분들이던
첨맘님의 얼굴이 거기에 항상 따라 다니죠
친노후보 단일화 했는데 지지도는 답보 .. 그것의 이유이겟지요
비올때 같이 특히 소낙비는 먼저 단심으로 다같이 맞아주셨으니까요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네요 이번 대통합 민주신당 캠프중 자발적인 지지자가 90프로
이상 이여서 정곶감캠프 동원경선에대해 양심의 미동없이 당당하게 비판할수 있는 캠프는
우리 첨맘님 캠프 밖에 존재 하지 않았다구요
이제 없네요 그런 캠프는
저는 캠프를 바꾸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 한것이 아니라
자발적이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그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분에게
제 시간과 돈과 열정을 쓰면서 행복해 지고 싶었을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