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여론조사 전화 받은 사례들이 올라오네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3~4일 전에 여론조사 전화를 받고, 오늘 또 같은 내용의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같은 사람에게 두번씩 여론조사를 할 수가 있지요?
여론조사 기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