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ARS전화를 받았습니다.
10/6 12:25 P.M 발신번호표시금지 (부재중 통화)
10/6 04:11 P.M 발신번호표시금지
- 대통합민주신당 누구를 지지하겠습니까?이해찬,참여 후에
조금 지나서 04:22 P.M걸려온 출처를 밝힌 유선일반전화번호 (02-3443-2604)
앞에 연론조사와 동일하게 물어봅니다.
문득 혹시 정동영캠프인가 궁금해져서 이해찬 후보를 뺀 다른 사람을 눌러보았습니다.
누구를 지지하겠습니까? 손학규를 누르면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 입력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정동영을 눌러도 입력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메세지가 나오면서 다시 정동영을 누르니까 그냥 뚝 끊어집니다.
제가 판단하기론 이해찬 지지자들을 걸러내기 위해서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를 우선 걸어서
이해찬 지지자로 확인되면 일반전화로 걸어서 다시 확인하는 작업으로 선거인단을 배제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원님 사퇴전 예비선거인단 여론조사를 받았을때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전화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솔직하게 여론조사에 임했더니, 정작 예비선거인단에서는 선거권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배제했다는 생각은 약간 의구심만 들었는데, 오늘 이런 전화를 받으니 ,
확고히 불법선거가 자행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여론조사 앞으로 믿을게 못되는것 같습니다. 전화 오면 제대로 해주지 맙시다.
오히려 우리의 표를 잃어버리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