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인터넷을 3주전에 디벼 보고
"경제 이명박, 현정부 아마추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난 26세 대학생이야.
즉 이번 투표 때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중요한 유동층의 표본인 셈이지.
즉 나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 많이 이해찬 지지자로 만들어야 한다는 거지.
나는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찾아본 결과
해찬이 형이 제일 나은 대통령이란 것을 알았어.
근데 해찬이 형도 문제는 잘 알겠지만 현대 대중사회의 마케팅 을 비롯한 투표는 이미지에 입각한 일회성이 짙어. 더구나 제품은 한번 사보고 좋으면 계속쓰는 피드백을 통해 제품의 성능을 알고 성능 좋은 제품이 홍보 없이도 어느 정도 퍼져 나가지만 투표는 한번쓰고 버리는 일회용 이거든.
그런데 실제 투표를 할 때 이거 저거 따져보는 사람도 없고 기간도 얼마 남지도 않았어~ 실질적으로 경제 생각 하는 사람은 이명박이나 문국현을 고를 확률이 많다고 중도를 원하는 사람은 손학규 깨끗한 사람을 원하는 사람은 문국현 정동영은 개성동영 외치지만 잘 모르겠고, 그런데 현재의 형의 캐치 프레이즈는 무어지?
현 대선 주자별 각인 된 캐치프레이즈(이미지)
1.이명박- +추진력 있는 경제,CEO
-도덕성 없음
2.문국현 +사람중심 경제,전문 경제인,도덕성
-비정치인
3.손학규 + 중도세력,부정선거 반대
- 한나라당 탈당
효과적인 캐치프레이즈의 조건은
1.명료성
2.선점성
3.적절성
4.설득성
이라고 생각해, 근데 형이 갖고 있는 것은 무어야?
평화, 통합 ->형이 갖고 있는 덕목이긴 하나 각인이 안되어 있지, 정상회담 수혜를 형이 못 받고 있는 현실을 생각 해봐
경제 -> 형 잘 아는 거 아는데 대다수는 인지를 못하거던
도덕성 -> 이미 문국현이 선점을 한 거 같고 형은 알려지지 않았지
엄격성 -> 좋아 그러나 악용 될 수가 있어
전문성 -> 어느정도 알려져 있지
개혁성 -> 어느정도 알려져 있음
이해찬세대(단군이하 최저 학력) -> 지금 제일 크지. 뭐 조중동 때문이지만
까칠함 -> 이 것 도 각인이 많이 되어 있어.
자 문제점이 확실히 보여 ~ 단일화하고 선거운동 하고 지지도가 안오르는 문제점이. 대중에게 인지된 캐치프레이즈(이미지) 중 좋은 것이 거의 없어. 즉 현재 형의 각인 된 이미지는 젊은 층에는 "단군이하 최저학력" 40~50대에는 "까칠한 총리" 야. 그래서 해결책은 빨리 긍정적인 캐치 프레이즈를 심어주는 거야.
그래서 형한테 적절하고 , 간단 명료하며 설득력이 있는 선점되지 아니한 캐치프레이즈가 있어. 바로
1.친일개혁
이명박의 안병직 영입으로 단초를 주었지,반언론 세력도 거세지고 있고 친일 세력들의 재조명이 무르익을 시점이 됬어. 자 현재 기득권 카르텔인 딴나라,언론,기독교,사학 등이 그 대상이지, 게다가 형 이미지에 딱 들어 맞잖아 딴애덜은 언론 십자포화 때문에 암말로 못하잖아 게다가 형내 진영에 유시민이라는 걸출한 장군을 두고서 망설이는 이유가 무어야? 언론이 지지도에 영향 줄까봐? 형 쓸모없는 것은 버릴 줄 알아야되 . 가뜩이나 형 언론 덕 못보잖아 . 그러니 확버려 버려 그리고 반일 세력 지원 어차피 못 얻으니 확 버려 버려
2.전문가 정치
"경제 정책은 경제 통이","과학정책은 과학 통이" ... 필이오지? 핵심은 진대제의 정통부 혹은 경제 총리야~ 문국현의 약점이 뭔지 알아?정치 경험이 없다는 거야~ 근데 형은 정치 경험 만땅에 전문가들 의견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갖고 있어. 총리 이미지도 도움이 되고.
3.반 한나라의 주역
이명박의 이미지가 계속 실추 되면서 " 이명박은 안되 " 하는 층이 점점 증가 하고 있는 데 대안을 못 찾고 있어 그 세력들이 점점 문국현 한테 몰려 가고 있는데 그래도 문국현 혼자만으로는 못 한다는 불안한 사람 들이 많아 지고 있다고. 그래도 후보들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 . "단일화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다" 라는 애매한 말만 하고 있어.
이 때 형이 확실히 말하는 거야. 어차피 문국현 단일화 아니면 안되는 것 알잖아.
문국현과의 효율성 있는 결합과 결합 방법 결합의지 등을 피력 하라고 문국현과의 교감으로 문국현이 " 신당 후보중 제대로 된 사람은 이해찬이다. " 라는 말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
갑자기 블루오션의 법칙중 ERRC(감소,제거,증가,창조) 가 떠오르네 . 언론의 지원 보수 세력의 지원 따윈 버려버리고, 전문가 정치인의 이미지 증가와 반친일,반한나라연합이라는 이미지를 창조 시켜.
아무리 불법선거 반대가 중요하다고 해도 그것만 하고 형 홍보 안 하다가는 망해.실질적으로 반 불법선거 이미지도 손학규가 선점한 꼴이 됬잖아 거기다 열을 낼수록 손학규만 이득이 된다고.
투표는 어느정도 브랜드 마케팅이고 브랜드 마케팅의 제일 큰 criteria는 선점이야. 선점이 이미 된 브랜드를 똑같은 것으로 이기려면 그 몇배의 품질을 필요로 하거던. 그러니 형이 그 몇배의 품질을 갖고 있지 않은 이미지에 같은 이미지로 대항할 생각은 버려버리고 형만의 이미지를 창조 하라고.
전문가 정치, 반 친일 , 반한나라 필승 조합 이게 형이 살고 대한민국이 살 길이라고 생각해.
문국현도 시야가 있으면 형을 파악하고 있을 거 아니야. 형이 나와 단일 화 되어야 경쟁력을 최고로 가질 것이라는 것을 . 그럼 형이 문국현이 한 테 떡하나 던져주고 지원을 받아. 단일화 확정과 룰 확정(여론조사라던지)을 하여 문국현이 가지고 있는 불확실성을 없에주는 쪽으로 가는 것이 좋겠지.
자 정리해보자. 그럼 형이 추구해야 될 캐치프레이즈는
"전문가 정치,까칠하지만 일은 잘한다 "
"기득권 카르텔 화끈하게 개혁한다."
여기에 형이 밀고 있는
"DJ,노무현의 적통" 을 더 해야 되는 것은 물론 이고.
그리고 혹시나 몰라 하는 이야기인데 선거 캠프에 브렌드 마케팅 전문가가 있는지 의심스러워. 해찬이형은 조직적으로 이미지가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들거든. 대중이 형을 제대로 알아 줄꺼라는 것을 막연히 기대하지마 !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한다고! 마케팅 전문가 영입 해 !
정상회담,이명박 실언,반언론,반친일,정동영 불법선거 등 형 한테 유리한 사건들이 터지는데 형 지지도는 안 올라. 왠지 알아? 이것에 반하는 형의 캐치프레이즈가 대중한테 각인이 안 되어 있다는 거지. 제일 좋은 예로 문국현을 봐. 얘는 "이명박 대안 세력"으로 확실히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고 거기다가 요즘엔 "기존 정치인 대안 세력" 으로 때리기를 시작하데. 거 참 그 동안 실제적으로 재주를 부린 사람은 해찬이 형인데 문국현이 돈은 다 챙기는 것 같아 나는 개인적으로 배가 많이 아파.
"아 xx 딴나라당","x같은 조중동" 이러한 마음속의 분노가
--->"아 이해찬이 이들을 쓸어 버릴 수 있어"
"문국현은 정치인이 아니라 쬐까 불안한데 국정운용을 잘할까?"
"이명박 이기기 위한 최선의 조합이 뭐지?"
------------->" 아 문국현이랑 이해찬이 연합하면 되겠구나."
"그래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가.."
--------------->" 진대제가 경제 총리 한다던데."
이러한 반응들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형이 조명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