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나 도둑과 페어플레이 한다며
쑈를 벌이는 것은 드라마나 개그프로일 뿐
민주주의가 사경을 헤메는데
이해찬의 산소같은 문제제기가
그나마 겨우겨우 신당의 양심을 되살린다.
이해찬의 불참은 분명한 대의다
민주주의
그 강고한 원칙을 훼손한 무리들에게
국민의 뜻을 받들어 헌신하고 결심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공정한 법집행을 지지자를 동원 무력화시키고
뺏지들과 경찰청으로 몰려가 생떼쓰는 정동영이야 말로
전체 신당의 경선을 파국으로 몰고가는 시나리오일 뿐이다.
이해찬의 결단이 결실을 맺기위해서는
신당지도부의 마지막 신념이 매우 중요하다.
경선연기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드러난 정동영의 불법사안을 긴급안건으로 해서
정동영의 후보자격을 박탈하고
경선의 최종일정을 확정하라!!
다시한번 이해찬 후보의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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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부이긴 하지만
사실왜곡을 일삼는 자들에게
분명한 경고의 의미로 몇가지 해명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