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사앞에서.. 촛불집회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여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킬수 있는것은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만 하는것은 지켜야 합니다.
이해찬 후보님이 말씀하시듯이.
"지는것이 두려운것이 아니라.
원칙과 상식이 물러서는것이 두렵다"
라 하였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것을...해야 합니다.
정동영을 매장을 시키기 전엔
촛불을 내려놓아선 안될것입니다.
정동영을 이대로 놓아두는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또 다른 탄핵입니다.
뱀발) 얼마전 제 글이 독수공방에 가있더군요.
서운하게 생각하진 않겠습니다.
열심히 같이 합시다.
다만... 정말 필요할때..잠시만이라도 깃발을 내려주십시오.
무슨 뜻인지는 아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