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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의 지지도 상승^
칼 융 | 2007-10-08 14:22:26 | 조회 98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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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울 노짱께서 임기말에 지지율이 오르고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 남북정상회담을 임기말, 대선 한 가운데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정상회담이 성공했다고 보는 국민들이 60%가 넘는다는 것, 이거 참 놀라운 일입니다.

                      

물론 쏠림현상으로 일어날수 있는 지지율도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무튼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이런 국정에 대한 지지율이 신당 경선, 즉 친노라는 이해찬 후보의 지지율에 덧셈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이 마냥 기쁘지만 않기도 합니다. 앞으로 상황에 따라 한반도를 뒤 흔들 핫 이슈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북한의 태도 여하에 따라 <한반도 종전을 위한 준비(?)선언> 또는 실제 <종전선언과 평화선언>이 동시에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의 임기 전에 나올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이 부분은 부시가 더 목말라하는 부분일 겁니다. 임기 말, 참으로 중요하고 멋진 남북의 종전선언과 남북 평화선언이 나온다면 세계 빅뉴스일 겁니다. 그 흐름을 타고 우리의 이해찬 후보가 용으로 승천을 한다면 금상첨화이겠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려면 남은 3일 모바일 독려 발바닥 땀나게 뛰어야 할 겁니다. 노짱의 아름다운 퇴임과 새 대통령 이해찬 후보의 취임을 한번 그려봅시다. 그게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게 하려면 결국 유빠들의 몸빵을 하고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솔직히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노빠 하기보다 유빠 하기가 서너배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족

      

늦은 점심 먹구 좋은 뉴스를 듣고 글을 적습니다. 이제 3일입니다. 제가 15만이 모바일 가입하면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고 했는데, 틀린 것 같습니다. 2만은 울 표인 것 같은데 나머지는 솔직히 물반 고기반(?)인 것 같습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예상외로 모바일 가입수가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만 가입을 독려하지는 않았으니 당연한 결과일겁니다. 결국 모바일도 머리수 싸움이라는 겁니다. 많은 쪽이 이깁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노짱의 지지율 상승에 우리도 그 흐름을 타고 올라갑시다.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각자 셀프로 해결하시길.^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비효과  

뉴스도 반갑고~ 칼융님도 반가워요~~~*^^*
07-10-08

칼 융  

울 나비님 복 받으실껴~
07-10-08

당희(당원희망)  

제가 고마워라 한다는거 아시죠?
뭐땜에?
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옵소서!
07-10-08

칼 융  

당희님이 왜 고마워 할까요^ 복 받으실껴
07-10-08

당희(당원희망)  

아참!
노짱님 지지율이 온전히 이해찬후보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후보와 캠프 지지자들이 모두 노력했으면 합니다.
노짱님....이 상황이 얼마나 안타까우실까....ㅠ.ㅠ
07-10-08

아니  

그동안 칼 융 대장님이 안보여서 혹시 머리 깎고 入山하셨는 줄 알았답니다.
사랑시님한테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면서...
노짱의 지지율을 이해찬 17대 대통령 쪽으로 '화악' 던집시다....

화악~~`@(@...

충성!!
07-10-08

감자호크  

추천으로 대신합니다.
07-10-08

미니파더  

시민광장에 각자 몇명이나 모았는지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07-10-08

법학도  

한국 정치사상 초유의 일인데요...
그쵸?
임기 말에 이정도인 대통령 있었나요?ㅋㅋ
07-10-08

jade42  

노벨평화상에 추천 하셨다던데요.. 김 전대통령님께서
07-10-08

알로하  

기분 조~은 소식 멋져요 멋져
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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