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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한장면... 흔들리는 각오를 다지며..
미니파더 | 2007-10-08 23:53:57 | 조회 59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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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대통합 민주신당의 작태에 분노하고 승산없는 싸움이라 여기며 열정이 식기도 흔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맬 깁슨 대사가 생각나네요. 잉글랜드의 어마어마한 군대앞에서 흔들리는 자발적 지원병들 앞에서...

 

"먼 훗날 눈을 감게 되었을 때 오늘 이곳에서 목숨 걸고 싸우지 못한 것을 후회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런 얘기였지요.

 

승패를 떠나서 우리가 오늘 싸우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싸움은 더더욱 힘들 것입니다. 비록 오늘 이기지 못한다 하더라도 개혁 내티즌들이 살아 있음을 저들에게 보여야만 우리의 다음 싸움이 더 희망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0밝은한국0  

맞는 말씀입니다...........

"개혁 네티즌들이 살아 있음을 저들에게 보여야만 우리의 다음 싸움이 더 희망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그게 현실로 실현이 않되고 있습니다..

불법 부정으로 경선에 임하고 있는 후보가 아직도 사퇴를 하지 않고 당당히 서있지 않습니까?

더럽고 치사한게 정치라더니 .........

그럼 깨끗하고 정정 당당하게 사는게 죄입니까?

지지도 떨어지고 인기도 없지만 ,,,,,,

그래도 최선의 선택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07-10-09

미니파더  

오늘 우리의 열정이 14일에 빛 발할 수도 있고 좀 더 미래에 빛을 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빛이 점점 더 밝아지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07-10-09

햄릿  

맬깁슨이 그 말을 했던가요? 나도 봤었는데...,
하여튼 시의 적절한 말입니다.
목숨걸고 싸웁시다. 아자 아자 아자!
07-10-09

미니파더  

제 취미가 영화속 명대사 기억입니다. 지금 이상황에 조금은 들어맞지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지만 하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말처럼... 일딴 싸워보고 비판하든 비난하든 해야죠.
07-10-09

0밝은한국0  

미니파더// 일단 싸워보고 비판합시다

저도 한탄스럽니다......

정치에 관심은 별로 없지만 현실이니 어쩔수가 없네요

정동영후보(정 똥 버스 , 박스, 이래 저래)이야기 하고 싶지만

선관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유시민의원이 파주에서 연설하실때 "선관위에서 나왔나요"

"여기 왜 오셨냐요" 여긴 파주 일산에서 만남하는 번개팅인데"

왜 나오셨나요"

"입건 할려면 하십시요" 그말씀하실떄 참 감격스럽더군요...
07-10-09

내사랑  

요거 좀 써먹어야 겠다..좋구나...^^..
07-10-09

감자호크  

싸웁시다.
싸워 이깁시다.
신념은 마술입니다. 그 마술 같은 승리를 위해~!
07-10-09

0밝은한국0  

"지지도 떨어지고 인기도 없지만"

이말은 이해찬 후보가 지지도가 떨어지고 인기가 없다는것이 아니고,

신당 경선이 그렇다는것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힘냅시다.. 그리고 승리 합시다~~
07-10-09

바다의집  

다들 화이팅!!!
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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