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이해찬.한명숙
우리가 믿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분들에게 언제나처럼 힘이 되어 드려야 합니다.
가장 힘이들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실로 소중한 친구라고 10월 07일 대토론회에서 유시민의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의리있는 우리들이 이분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어야겠지요.
누구나 예상하지만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유시민을 위해서~ 이해찬을 위해서~ 한명숙을 위해서~ 회원 개개인이 모아왔던 지역선거인단과 핸드폰 선거인단분들을 14일에 총결집시킵시다.
그 전에 내일(10일)까지 회원당 3명씩이라도 핸드폰 선거인단을 모읍시다.(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우리 모두 흔들림 없이 정도를 걸읍시다.
* 가사를 제대로 몰랐었는데 검색해보니 있네요^^
물가 심어진을 불까심어진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다는....안치환씨 목소리 넘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