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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핸드폰 참여 결과는 그 자체가 오차0의 완벽한 30,000 표본입니다,
포털1 | 2007-10-10 08:26:01 | 조회 83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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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표본 보셨는지요,

이 결과는 아무리 투표를 독려하여 핸드폰 투표에 참여한다 한들 결과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여 최종 종합 합계,

정동영1위, 손학규2위, 이해찬3위

이것이 결론 입니다,

인정하고 마음의 준비를 할 때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명한 모습이어야 합니다,

표본을 보고 우리가 무엇을 결정한다는 것은 이제 늦었습니다,

결과를 받아드리고 문국현 후보와 단일화 논의를 할 때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저는 배후를 보고 그 세력을 지지합니다. 문국현이 뒤에 숨은것은 민변 아니 천정배 계열로 보입니다. 그들이 노무현에게 쏟았던 저주 잊지 못합니다.그리고 문국현은 참여정부의 과실만 따갈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참여정부 승게자로써 자격 미달 이란 얘기입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건 그의 이념적 스펙트럼이 우파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는 느낌입니다.
07-10-10

포털1  

아름공간님,
그래도 정동영을 지지하는 것이 옳다는 말인지요,
경선에 참여한 이상 1위를 지지하자는 말씀인지요,
07-10-10

아름공간  

그건 절대로 아니지요.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 배후세력을 보고 지지한다고 ㅎㅎ
07-10-10

포털1  

아름공간, 이명박에 집권 인정하고 차기 정당은 다당구도로 가자는 얘기인지요,
07-10-10

아름공간  

음 좀 어려운 질문이군요. 이명박이 이긴다고 이민갈수 없는것 아닐까요 ? 그 사람의 집권을 막는다는 것에 동의는 하지만 그가 모든 게임에서 이긴다면 축하해 줘야 되는 것은 맞는 거라 봅니다. 다당구조 이나라에선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떻게 되든 정치판은 재편되리라 봅니다.
07-10-10

포털1  

아름공간, 이명박의 배후는 그런대로 참을만 한지요,
07-10-10

아름공간  

ㅎㅎ 못참으니까 여기와서 힘을 보태고 있는 거지요
07-10-10

포털1  

아름공간, 결과는 나와있지 않은지요, 어떻게 힘이 되겠다는 건지요,
07-10-10

아름공간  

댓글놀이 나름 재미 있군요. 어차피 시한폭탄은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정파도 결과에 승복할수 없는 구조란 거죠. 다만 15일에 그 시간이 맞추어져 있는 것이지요. 저도 생각은 많지만 15일까지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아름다운 불복이 될 경선입니다. 그날을 기다립니다. ㅎㅎ
07-10-10

온새미로  

3만은 10/4일까지 접수된 모바일 선거인단에서 추출한 표본이죠.
(그리고 이 표본은 지역, 연령 등을 고려안한 무작위 추출이고요. 대표성이 떨어진다는 의미죠.)

각 지지자들의 시기에 따른 홍보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단정짓기엔 무리입니다.
남은 기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선거인단을 모집하는데 주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오차가 0일 순 없죠. 그러면 통계의 존재는 무의미;;
07-10-10

포털1  

온새미로, 일반 여론 표본을 무작위 700명 내외로 합니다,
표본은 언제나 당연히 무작위여야 하는 것입니다,
핸드폰 투표에 뭔 연령, 지역이 있는지요,
생각하고 글을 올립시다,
더군다나 현재 3만은 거의 오차0에 가깝습니다,
어느 여론조사기관도 3만은 못합니다,
07-10-10

온새미로  

무작위추출이 항상 가장 좋은 샘플링방법은 아닙니다.
모집단의 성격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역에 따라 정치적 성향의 차이가 매우 큰 우리나라의 상황에선 지역인구수에 비례하여 샘플링을 해야합니다.

10만 속에 있는 각 후보의 득표율이 정해진 상황에서 누구에게 먼저 유리하게 샘플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로또1,2,3,4,5,6번의 조합이나, 7,18,29,36,38,40번의 조합이나 당첨확률은 같습니다.)

알아들으실 것이라 믿어 굳이 자세한 예는 들지 않겠습니다.;;

'오차0의 완벽한', '거의 오차0에 가까운'은 엄연히 다른말이죠.

그리고 님이 말씀한대로 오차가 0이라면 (4일까지 접수된 모바일 선거인단에서) 남은 샘플링에서도 똑같은 득표율이 나와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될까요?
07-10-10

포털1  

잘 생각해 보세요,
핸드폰 투표는 100% 무작위입니다,
그래서 샘플이지요,
그리고 응답률100입니다,
투표안한 사람있겠는지요,
자신이 신청하고 투표안했겠는지요,
전화를 못 받을지언정 다한다는 겁니다,
실수 착오 이 것은 어느 후보나 피차일반입니다,
로또 잘 아시네요,
그거와 같습니다,
로또추첨하듯 샘플링했다는 것입니다,
어느 특정 후보와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07-10-10

온새미로  

에효;;

예를 들겠습니다.
모집단(서울5만, 경기5만, 대구5만, 광주5만)을 가정합시다.
4번으로 나누어 5만명씩 '무작위'추출을 한다.

지역주의를 고려하여 손학규는 경기, 이해찬은 대구, 정동영은 광주가 유리하다고 단정지읍시다.

극단적으로 광주5만명이 모두 샘플링될 수 있겠죠?(로또를 아시니)
(모집단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이것으로 나머지 4번의 샘플링 결과를 예측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 샘플링에선 광주의 남은 표는 0인데 말이죠.
07-10-10

포털1  

무작위 뜻을 아시는지요,
어떤 특정지역을 배려하지 않고 핸드폰 전화를 날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느 시간대 접수된 핸드폰 접수가 특정 지역일 수 가 있는지요,
선거인단 버스떼기 접수와 전혀다른 것입니다,
또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모바일 하자고 한 것입니다,
07-10-10

온새미로  

좀 더 간단하게...

모집단(정,정,정,손,손,손,손,,이,이,이,이,이)입니다. 다 까서 합계를 내면 이해찬이 1등입니다. 현재엔 모르는 정보구요.

무작위 샘플링으로 4개씩를 뽑읍시다.
9일 무작위표본(정,정,정,손) : 정1등 손2등 이3등
10일 (손,손,이,이,이) : 이1등 손2등 정3등
11일 (손,,이,이) : 이1등, 손2등

님의 주장의 오류는 9일의 표본의 결과를 바탕으로 10일,11일의 결과 그리고 총합산의 결과를 단정지었다는 것입니다. 무작위로 추출했으니 오차가 0이라는 근거로 말이죠.

위의 결과를 보십쇼. 어떻습니까?
아직도 님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힘빠지게 어제의 결과가 절대적인 것처럼 단정짓지 마십쇼.

추가로,
시기에 따른 홍보의 집중도에 따라 전체 모바일 결과는 달리 나올 수 있습니다. 어제 샘플링한 모집단은 4일까지 모집된 선거인단입니다. 4일 뒤에 누가 더 열심히 우후적인 선거인단을 모집하는가에 따라 충분히 결과는 바뀔 수가 있습니다.

포털1님 정확한 판단으로 힘을 빼시던지요.
어쭙잖은 논리와 주장으로 힘빼지 마세요.
07-10-10

-  

응답률 70%라고 발표났는데요
07-10-10

아름공간  

음 아직 나오지도 않은 자식을 가지고 성별 판정 할 필요 있을까요 ? 최선을 다하고 계신분들을 격려 해주는게 비슷한 생각을 가진분의 도리라고 보입니다. 포털1님의 주장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러나 좀 느긋해질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경선 끝나면 포털1님 처럼 가고자 할 사람 나올 겁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07-10-10

포털1  

선거인단 조작 후보를 봤으면 응징하는 것이 시민군단의 도리입니다,
경선 참여하지 말고 저항하라는 것이 우리의 참 모습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뭘 믿고 핸드폰 투표에 임하더군요,
나는 뭔 최소한의 데이터 근거를 가지고 하는 줄 았습니다,
결과는 어제와 같습니다,
그 결과에 대한 실체는 이제 인정하고 그 다음을 얘기해야하는 것은 서두름이아니라 당연한 과정입니다,
뭔 기적을 믿나요, 문제없는 여론 표본도 안믿는지요,,,,
07-10-10

아름공간  

대장들이 저항 안하고 한번 붙어보겠다고 하니 어쩌겠습니까 ? 대의를 위해선 작은 불만은 잠재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 정치인들과 국민의 행동 방법은 틀린것으로 이해 하면 될듯 합니다. 궁극적으로 승패는 정치인들의 승패일 뿐입니다. 일체감을 요구하는 정치인이 많지만 그건 항상 그들이 필요할 때만 입니다. 여론이 성숙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아무리 올은말도 묻히게 되고 입만 아프다고 봅니다. 그저 무르익기 만을 기다려봅니다. 며칠만 참아 줍시다.
07-10-10

포털1  

아름공간, 뭘 위해서 참아 주나요, 경선 불복 한다면서요?ㅋㅋ이명박 배후세력은 참을만 한지요,ㅎㅎㅎ
07-10-10

아름공간  

무슨 답변을 요구 하시는 건가요 ? 말꼬리 이상하게 붙드시는군요. 이 경선은 정치인들의 경선이지 국민의 경선이 아닙니다. 그래서 승복 유무는 정치인들의 결정이지요. 결국 저한테는 이 경선에 승복할 이유도 없고 불복할 이유도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이명박의 승리에는 승복하겠다는 것은 그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을때는 가정 한것 뿐입니다. 반장 선거에서 뽑히면 반장으로 인정 하겠 다는것 뿐입니다.
07-10-10

흐르는물  

이 분 문후보 지지자인가... 이래서야 이명박이하고 다른게 뭔데... 내가 이래서 문후보 싫어.
07-10-10

무식하네요  

이 분 통계도 잘 모르시면서 엉터리 주장을 하는데요.

그날 10만명 모두가 투표하고 그중에 3만명만 공개하는것이라면 완벽한 표본이겠지만 실제로나머

지7만명은 그날 투표하지 않았죠. 정동영씨가 갑자기 몇일만에 지지율1위를 하듯 언제든 상황에 따

라 7만명의 민심은 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10월4일이후 핸드폰선거인단에 가입한 사람들의 민심

은 아직 반영이 되지 않았죠.

얄팍한 통계지식으로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지 마세요
07-10-10

포털1  

무식하네요, 당신 마음도 언제 변할 줄 모르면서 어떻게 댓글은 그렇게 용감하게 다시나요,,,
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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