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올만큼 아쉽지만 이젠 인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군요...
이젠 인정합시다...
그리고 새로운 진영으로 가야할듯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작년 가을무렵 새로운 외부선장론을 이야기할때
지금의 문국현후보와 박원순이사장을 애기 했었습니다...
문국현후보라면 틀림없이 참여정부의 정책을 승계할수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깨끗히 인정하고 새롭게 뛰도록 하는게 이명박후보를 이길수있는 현명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