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이전에 정동영이 부정선거로 낙마하지 않는이상 더이상 변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해찬 후보의 대중성이 너무 약했습니다. 캠프의 문제인지 후보 자신의 문제인지
이런 논란은 이미 쓸모없는 논란입니다. 당장 3일 남았습니다.
이명박은 최악입니다. 정동영 역시 이명박 다음으로 문제를 일으킬 공산이 큽니다.
나머지에서 최악이 아닌 사람을 밀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