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입니다. 아주 평범한 40대 두 아이놈의 가장.
평범하지만 진실,정의, 원칙과 상식을 훼손하는 짓거리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물고늘어지는 악착같은 사람입니다.
오늘 보니...
불법, 반칙 그리고 배신이 판을 칩니다. 세상에 썩은내가 진동합니다.
효림스님께서는 "진실이 침묵하면 요괴가 고개를 쳐든다" 하시더군요.
그렇습니다.
오늘 내내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아쉬운 결과를 접하고는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타의에 의한 위기, 위기 같지도 않은 이 위기에 흔들리면 그거야 말로
이해찬 후보님이나 유시민 선대위원장 같은분을 입에 거론할 자격도
없는 것이라고.
흔들리지 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이 불의와 반칙을 당당하게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죽도록 열심히 뛰고 있다는 믿음을 놓으면 안됩니다.
후보님이나 위원장님께도 힘을 더욱더 실어 주시고(서로서로)
끝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 하늘이 있는데 무에 두려울게 있고 무에 이리저리
기웃거리겠습니까?
예정된 길 그대로 뚜벅뚜벅 갑시다.
종내에는 승리할 것입니다.
2007.10.11
참다운세상은 우리가 만듭니다.
PS) 요괴같지도 않은 잡것들이 파리떼처럼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격있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그야말로 더러운 존재들입니다.
말조차도 섞기 아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