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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선택은 무슨 얼어죽을,,,,,,,,.
전략은 무슨 | 2007-10-12 08:17:25 | 조회 65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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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선택이고 뭐고 바보같은 소리좀 하지들 마쇼

뭐 선택이 가능성을 쥐고 있다면 모를까.

힘들다고 무턱대고 선택하면 뭐 나아지나

웃기는 소리좀 마시오들

학규나 똥영이가 명박이를 이길거라 생각해서 둘을 놓고 저울질하자는 거요

웃끼는 소리아닙니까?

설령 대선에 실패해서 똥영이나 학규를 주축으로 신당이 세를 만들수 밖에 없다해도 그 둘을 가지고 앞으로 어떤 명분으로 국민들에게 총선표를 바랄 것인가

없다. 노무현이 힘겹게 참여정부를 이끌어오면서 이룩해놓은 그 많은 성과물의 가치가 현저히 실추될 것이 뻔하다. 또한 노무현이 그들의 명분과 정통성을 인정이나 하겠는가?

노무현은 안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 급하다하여 최악의 선택을 섣불리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일단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의 선택이라 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통깨  

맞는 말씀!

싸우던 넘 중 누구에게 가 붙는 것이 전략적 선택이라는 생각은 나약한 생각이다.
자기 포지션을 지키며 최후까지 정통성과 명분을 잃지 않는 것이
오히려 가장 전략적인 선택같다.

이제부터 앞으로 오년 개혁진영의 처절한 생존 투쟁을 생각한다면.
권력도 명분도 다 잃고 누구에게 지지를 호소한단 말인가.
07-10-12

가는거야  

선택의 여지를 찾고자 할 때가 아니다.
현재 대두되는 택일문제는 급하다하여 불에 기름을 들이붓는 짓이 될 것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다음을 내다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07-10-12

가는거야  

꼼수부릴때가 절대아님. 꼭 대선만이 아니라 그다음까지, 즉 멀리 내다보고 원칙을 고수해 나가야 합니다.
07-10-12

달쭝이  

여기한명, 전략적 선택 반대 추가!!
07-10-12

전략은 무슨  

의심을 버리고 자멸을 택하지 않도록 합시다.
설령 좋지 않은 결과가 있다하더라도 한번의 패배에 의해 독주를 마실순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정신을 다시금 가다듬고 냉정히 우리의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다.
일각에서 냉정한 선택이 학규연대나 똥영이라도 하는 소리를 일으키나 그것은 독주이지 냉정한 판단에 의한 결과물이 될 수 없음을 자각하셔야 합니다.
07-10-12

말똥구리  

내말이....
전략적 선택은 무신 얼어죽을.....!
정정당당하게 갑시다!!
07-10-12

그려요  

정정당당하게 개혁진영의 표심을 보여주자고요!!
07-10-12

전략은 무슨  

그렇죠. 힘이 나네요. 이렇게 마음이 결집되어야 합니다. 쓸데없이 꼼수에 막연히 기대다간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힘들내시고 다시한번 마지막 순간까지 몸을 불사른단 강력한 의지를 내뿜어 주시길
07-10-12

시민만세  

정동영이 대선후보가 되서 당을 장악하면 어쩔건데요? 한나라당에서 이명박 보세요. 조직 없어도 당 장악 들어가잖아요. 정동영이 되면 우리는 딴 살림 차려 나가야합니다. 공천. 꿈도 꾸지마세요. 이번 선거에서 뭐 느끼신 것 없나요? 정동영이 다시 판 짜고 우리는 그 안에서 놀게 될겁니다.
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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