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시절 손학규를 지지했던 사람이 투표장 까지 가서 투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허나, 앉아서 손쉽게 누르는 핸드폰은 참석하고도 남습니다,
그옛날 어렵게 투표장가서 흰천 뒤집어 쓰고 손학규 찍었던 자기선택을 재차 긍정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핸드폰에서 손학규를 누를 것입니다,
하여 그들은 자의든 타의든 여권에 손학규를 세워놓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상관없이 당일 12월 19일 투표장 가서는 이명박 찍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자기 선택은 옳았고, 옳고, 옳을 것이라며 투표장을 보람차게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발표날 이명박 당선을 보며 확인할 것입니다,
이것이 딴나라가 보낸 트로이 목마의 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