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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1위를 만든 모바일 여론은 한나라 지지자의 불장난입니다,
포털1 | 2007-10-12 14:20:04 | 조회 65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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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시절 손학규를 지지했던 사람이 투표장 까지 가서 투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허나, 앉아서 손쉽게 누르는 핸드폰은 참석하고도 남습니다,

 

그옛날 어렵게 투표장가서 흰천 뒤집어 쓰고 손학규 찍었던 자기선택을 재차 긍정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핸드폰에서 손학규를 누를 것입니다,

하여 그들은 자의든 타의든 여권에 손학규를 세워놓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상관없이 당일 12월 19일 투표장 가서는 이명박 찍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자기 선택은 옳았고, 옳고, 옳을 것이라며 투표장을 보람차게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발표날 이명박 당선을 보며 확인할 것입니다,

 

이것이 딴나라가 보낸 트로이 목마의 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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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민관  

모바일선거에서 손학규지지율은 상당부분 한나라당 지지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법이 너무 쉬운 역선택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의식하던 의식하지 않던
역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여지가 많습니다.
손학규는 저들을 끌어올수 있다고 자신하던데
저들은 선거에서 결코 손학규를 찍지 않습니다.


이명박과 손학규의 대선 맞토론을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집에서 꼴등하더니 토라져서 나갔니?
왜나갔니 왜나갔니? 이 말만 물고 늘어질 것이고
정책에서 손학규가 한나라당을 비판해도 설득력은 약할 것입니다.
조중동은 지금은 가만히 보고 있지만
막상 여권의 후보로 손학규가 된다면
여권 전체를 후보도 꿔오는 무능한 집단으로 도매금으로 날려버릴 겁니다.

정말 손학규도 정동영도 애물단지
07-10-12

시민만세  

학새는 지금 따질 일이 아니지요.

문제는 자유당 시절로 돌아가자는 정동영을 대장으로 모실거냐는 겁니다. 물론, 학새도 싫지만 그 사람은 어차피 이 동네 뿌리가 없어서 별로 힘 못써요.

학은 원래 다리가 가늡니다. 철새는 때가 되면 날라갑니다.

동원선거, 조직선거 귀재인 정동영에게 대장감투까지 준다?

그 결과,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정 학새가 두려우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판 깨고 나갑시다.
07-10-12

정동영이  

정동영이 2등한 것이 한나라당 세의 개입인거죠.

지금 이명박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정동영 밀고 있다는 이야기 못 들으셨나요?

7일날 경기도에서 없던 축제들이 많이 생겼던건 혹시 알고 계시나요?

이명박이 지지자는 정동영이 올라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명박에게 반칙왕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가요?
07-10-12

시민만세  

그리고, 모바일투표의 신뢰성은 이야기하지 마세요. 자기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그거, 우리(한명숙)가 하자고 해서 시작한겁니다.

지금와서 결과가 나쁘다고 이득보는 사람 비난할 일 아니지요.
07-10-12

헛발질  

한번 양보는 두번의 양보를 얻어 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해찬이 밀리고 있어 어쩔 수 없는 형국이 되어버렸고
이제와서 개성동영에게 밥상을 차려 줄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이해찬 후보를 밀어서 실패 했지만
아직은 젊기 때문에 한발 물러서서 오늘 하루만 장고에 장고를 하세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손학규 후보와 같은 배를 타고 가야 합니다.
차분히 다음 기회를 기다리며 내공을 키워가야 하고 거기에 힘을 보태세요...
권력이란 나눠 가질 성질이 아닙니다.
2인자부터는 머리숙여 충성을 다해햐 하는거지요

지금 한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할 것입니다.
이번의 선택이 5년 후 유시민에게 커다란 힘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이번 선택이 잘못되면 10년 후도 장담을 못합니다.

우선 손학새가 맘에 들지 않아도 선택하세요
5년 후에 유시민이 튀어 오를 수 있도록 내공을 키우는 방법이 최선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07-10-12

아랑아빠  

헛발질님! 아이디 잘 만드셨네요.
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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