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포함 시는 역선택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허나 여권 후보만 하면 그 옛날 한나라 손학규 지지자들이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대선당일에는 허구지지율로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꼴찌합니다, 이것은 10만 여론 표본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허나 꼴지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정동영을 1위로 하고 꼴찌하느냐, 손학규를 1위로 만들고 꼴찌하느냐,
당신은 누굴 선택하겠습니까,
나는 생각합니다,
그래도 정동영은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공헌을 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허나 손학규는 노대통령 비방하며 부동산 이명박 세력 국회의석수 만들어 주는 일 밖에 한 일이 없습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내 갈길만 간다면 무모한 것입니다,
모바일을 타고 들어온 한나라 목마, 그 목마는 모바일 여론을 근거로 결국 여권을 침몰 시키는 참상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지금 정동영 캠프 조직선거에 분노로 정황이 없을 겁니다,
그렇다고 강도 잡으러 가다가 돌부리에 걸렸다고 돌부리만 걷어차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유연한 열린사고를 해야합니다,
하여 차선을 선택하고 다음 한 수를 모색하는 여유가 필여하고 그 열린사고가 승리하는 세상을
마련하는 장의로서의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