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보낸 트로이의 목마 손학규!
어제 토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니 정말 뼛속깊이 한나라당 색채가 묻어있더군요!
상대하기 가장 쉬운후보가 손학규라는 판단에의해 한나라당지지자들의 전략적 역선택으로 손학규가 모바일투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노무현대통령에게 경포대라고 비아냥대고서도 반성도 없는사람.. 남북정상회담도 노쌩큐라고 했던사람! 10년이넘게 한나라당에서 민주평화세력과 대립각을 세우던 사람에게 후보자리가 넘어가야하나요?
한나라당에서도 손학규가 후보가 되기만을 학수고대 하고있을듯 하네요...
한마디로 한나라당이라는 집을나간 자식이 친정인 한나라당을 욕하는데 어떤 국민이 수긍할까요?
본선에서 공격의 근거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해찬님으로 대표되는 민주평화개혁세력이 이대로 무너져야하는지 정말 암울하네요!
이해찬님이 안된다면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대통령의 당선을 위해서 앞장섰던 정동영이 차라리 나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