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모처럼 흔적을 남기네요. 이러면 뭐 가치가 높아지는것도 아닌데 우습죠.^^
제가 저에게 하는 말입니다. 사실은 그동안 한가위 이후 제겐 크고 작은 일들이 좀 있어서 뜸,,,,
여러분 끝났나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전화기를 들어서 투표일 꼭 투표하러 가라 해야합니다
아직 싸움은 끝나지도 않았고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고 사랑할줄 알아야 합니다.우리의 실천력이
기쁜소식으로 화려하게 다가올거라 믿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저를 믿고 우리는 강팀이란 말입니다.
국가를 위하여 / 노짱을 위하여 / 이해찬을 위하여/ 유시민을 위하여 / 아이들을 위하여 /나를 위하
여 / 우리는 이해찬일뿐입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가지고 전략투표니 뭐니 말도 안됩니다.
이해찬을 찍으면 이해찬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