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은 자기를 설명하지 못하고 대통령의 그림자로서 경선에 임했으니 젖혀놓자
그 좋아하는 골프나 맘껏 치라고
제껴 놓았을 때,
대통령이 선택하여야만 한다면 손씨와 정씨중 누굴 택할까?
아니 누가 편할까?
아니 누가 대통령을 덜 씹을까?
유시민이 선택하여야만 한다면 손씨와 정씨중 누굴 택할까?
아니 누가 편할까?
아니 누가 유시민을 덜 밟을까?
전략적 선택을 할 때이다.
대통령인가?
유시민인가?
평소의 성향으로 봐선 둘 다 죽어야 유시민의 공간이 생긴다며 경선 날은 놀러가고 대선 날은 이명박 콕콕 두 번 찍을 거 다 알지만서도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