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라는 분이 다음과 같은 글을 서프에 올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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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경선 관련하여 관계하다가 스쳐 지나가는 웃음을 들었다는데, 그 내용이..
"...모바일 신고 인터넷으로 하면 그거 그 접속 사이트 위치로 지지 세력 알 수 있는데, 이 후보 지지표 가급적 뒤로 돌려 놓았고, 워낙 많아서 1차에서는 30% 수준이고 다시 감별해서 2차에서는 일부러 그 30%보다 못하게 하고........두런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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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한 넷티즌들 반응입니다
꽃가루 효과에 사표 심리 유도죠. 신당 만든 그 쪽에서 손학규 민다는 게 확실한 건 알죠?
분명 부재중일 때 전화가 3번 온다고 했는데...
저는 1번밖에 안오고...그다음에는 다시 전화 안하더라구여...
정똥 학새 알바들이 동시에 서프에 나타나서 사표 유도 작전을 쓴 것은 우연이 아니군요
어떤 알고리즘으로 1차 2차 선거인단을 뽑았는지는 전산관리자 한테 확인할 필요는 있는 것 같군요
전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를 들어 이런 난수 발생 알고리즘으로 했다면 특정데이타를 의도적으로 뽑거나 배제했을 가능성은 없겠죠
먼저 선거인단 등록 DB에다, 난수 발생시겨서 새로운 DB Table만들고, 다시 난수 발생시켜서 1차 2차 모바일 선거인단 DB를 구성했다면, 정상적으로 했다고 볼 수 있읍니다.
등록시 IP로 대략적인 지역은 알 수 있을겁니다.
그럼, 전북이나 경기지역등을 먼저 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니죠... 저도 프로그램 해 봐서 압니다.
가능한 일입니다. 캠프에서 확인 해 볼 필요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것 하나 소홀히 넘어갈 상황이 아닌만큼...
pon2u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우리표, 손가네 사이트로 접속해서 신청하면 손가표일 가능성이 크잖아요.
내 생각에는 가능할 것 같은데. 그리고 pon2u를 통해서 얼마나 신청했는지 우리쪽 관계자는 모르나요?
저도 처음부터 쭉 연속적으로 제컴으로 등록했어요... 마지막날을 조금 더 했지만요...
근데 제컴으로 등록해준 애들은 아직 전화를 못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전화가 안와서 투표를 안한 쪽이 더많다는데 동의...
우리집 투표소 등록인원도 있고 하니 이해찬후보님 표가 제대로 나와준다면야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비경선 순위도 뒤바꿔 발표한 신당 당직자 놈들이라 모바일 투표 과정도 무슨 술수가 없나 의심 된다.
뒤로 돌려 놓았다면 막판에 이해찬 몰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단 건가?
등록한 사람은 정말 모두 다 투표할 수 있는 건가?
이해찬 지지자에게만 전화가 덜 가는 건 아닌가?
아무튼 지금의 모바일 결과 좀 이해하기 어렵다.
여튼 사표 방지를 위해 모집팝업창을 비밀번호 주의로 바꾸라고 여러번 전화했는데도 무려 두시간 반이 지나서 존만하게 팝업 줄여 올리고, 분명히 제 컴에서는 잘 돌아가는데도 서버가 다운 되었다고 질질 끌기도 하고, 웹 담당자가 전화 걸때마다 삽질하기도 하고... 수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