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속보> 상상을 불허하는 엄청난 몰표가 ...아~전북이여 ㅜㅜ

오늘 오전부터 젊음,청년들에게 마지막 민주에 대한 희망을
호소하고자 전주 전북대학교 정문앞을 점거 연좌하며
드러 누웠습니다.
"불법! 명의도용, 퇴출! 정동영"
"대리서명 주역 ..정동영은 사퇴하라"
"민주전북의 자존심을 깡그리 죽여버린 정동영은 사죄하라!!"
전주역을 거쳐 백제로 ..그리고 전북도청까지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의 양심에 불을 지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제2의 부산 초원복집이 되려나 봅니다.
이미 정동영의 불법은 대수가 아닌듯
전북의 대통령..
애향 전주출신 ...
모두가 범하는 불법이라고 두둔합니다.
일부이겠지만
그 많은분들 중
불법탈법에 부끄러워 하는 시민이
한달 전 방문 때와 다르게 아무도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지역주의가 다시 기승을 칩니다.
이 엄청난 전북선거인단의 몰표에 소름이 끼칠정도입니다.
아마도 단단히 각오하고
표집중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끔직한 정동영의 경선승리가
적어도 이곳 전주에서는 확정적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