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비행기 탔겠죠
신행지는 인도네시아라고 합니다.
아침 신부화장중 전화받았답니다.
그 바쁜 시간에 우리모두가 함께 꿈꾸는 세상을 지원해준 꼬맹이인줄만 알았던 동생이 고마웠습니다.
물론 새로이 매제가된 지 남편도 함께 말이죠.
피로연 장에서 또다른 사촌동생 - 얘는 제대하고 복학준비하고 있습니다
친구들한테 제가 부탁한데로 많은 이야기와 함게 쏠쏠챦은 성과(ㅋㅋ 이거 형님이 되서 이래도 되는지)를 자랑하더이다.
하여간 주위 지인들 포함하여 오늘은 무척 전화가 오네요
아마도 제가 투표인신청을 부탁했던 분들이 오늘 몰켜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