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 아침 일찍 투표했습니다,
어제 아침까지는 정동영을 응징하기 위해 손학규를 찍을까 고민하다가
이내 생각을 원위치했습니다.
전략은 이해찬캠프에서 하고 말이죠.
누가 되든 이대로는 안될 것입니다.
기존 질서를 새롭개 바꾸는 세력
유시민하고자 했던 정치개혁,새로운 정치를 표방하는 세력이
퇴임한 노통이 힘을 미는 정치세력이 등장할 시점임을
이번 사태를 통해 절실히 느낍니다.
참 오늘 투표소인 시청 2층은 중앙선거관리에서 하고
1층 모퉁이에서는 당에서 관리하는 선거를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계속됩니다.
부정선거를 스스럼없이 해대는 몸빵들 정동영측이나
권력시기심에 정체성을 상실한 형광등 김근태측이나
궁물스런 시민세력이나 다 사라질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