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문이든 방송이든 손/정의 얘기밖에 없군요
우리의 해찬은 언급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였는지~발이 아플정도로 목이 쉴정도로
떠들고 뛰여 다녔건만~~
회원여러분
오늘이 지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오늘하루 일상을 접는다고 해서 죽을일 없을겁니다
오늘만 이라도 최선을 다하십시다
반칙 왕과 경포대라고 한 사람을 후보로 선택 하며는
너히는 그때 무엇을 하였야느냐고 후손이 질문 할때
무어라 답 하겠 습니까?
20십년전 지랄탄 맞으며 독재에 항거 하였듯이 일어 나
투표장으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