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투표소 투표 신청을 먼저 한지라 모바일 신청을 하니까
이미 신청해서 안 된다고 뜨더라구요..
귀찮더라도 투표소 가야 겠구나 하고 오늘 투표소로 갔습니다.
근데 전 삭제 되었다고 하더군요.
전 투표 안내문을 두 번(7일, 14일용)이나 받았었고 안내문을 가지고 방금 투표소 방문 했는데
제 건 명부에 있긴한데 삭제라고 되어 있더군요.
전 주부라 인터넷으로 저희 집에서 신청 했고
이중으로 신청 한 적 없습니다.
다만, 예전 열린우리당에서 회비를 낸적이 있는 당원이고,
이 번 선거기간중 경선선거인 신청하고 난 후
여론조사에 한번 응해 이해찬님을 지지한다고 한 적 있습니다.
참으로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