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투표 등록하던날 마지막 몇시간여를 남겨두고
초당 수명씩 참여자 수가 늘어가던 그걸 보면서 가슴 졸이던 상황이
똑같이 벌어집니다.
마지막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본인은 당연한 바이고
주변분들 마지막까지 투표 확인하십시요.
모바일도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 비밀번호등 미리미리 챙기라고
해 주시고.
마지막 마지막까지 그야말로 최선을 다합시다.
그래야 무엇보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떳떳해 질 거
아니겠습니까?
결승선 테이프가 보입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뛰며 함께 하는 우리 모두를
떠올려 봅니다.
참다운세상을 꿈꾸는 새내기
PS) 시민광장의 내일처럼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