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투표하셨습니까!
^^
저는 오전일보고 오는길에 성북구청에서 선거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젊은 분들이 많이 보이시더군요.
뉴스를 보니 선거율이 저조하네요.
그래도
희망을 보겠습니다.
내일은 웃을겁니다!
ps) 참 그리고 저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출신입니다.
물론 저희 전주에 남으신 부모님도 '이해찬'과 유시민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제 주변만큼은 지역적으로 동향이라는 이유만으로 정후보에 몰표주는 사람들 없습니다.
그들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언론은 의도적인 이해찬 따돌리기로
호남의 여론을 왜곡하고 있지만
2002년의 드라마를 다시 한 번 보여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