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정동영아 ..오늘은 내가 처절하게 패배했고 내가 죽었다.ㅜㅜ
너무도 사무쳐서 아름다운 "퇴출 정동영.."
열린우리당 사망의 그 처절한 아픔도 오직 하나로 뭉쳤기에
"퇴출 정동영..."
모바일 감동으로 대역전의 발판을 마련코자 애썼던
강금실 당신에게 더욱 마음이 짠하고
"퇴출 정동영"
우리는 2002년 이상으로 무섭게 뭉쳤는데
석양노을이 너무도 아름다워 더욱 분노했던
한강라이딩!!
"퇴출 정동영.."
목포로 가는 기차에서 곶감떼기 정동영으로 웃음이 터지고
곶감위 달팽이도 외치는듯
참으로 아름다운 전주역 그리고 전주.전북에서
그 향에 취하기 전
상상을 초월한 몰표소식에 망연자실..
아~전주여..전북이여
내 분노의 모든것을
전북도청에 묻어버리고
나의 죽음 나의 처절한 패배를 딛고
뚜벅뚜벅 ...정동영 퇴출의 그날까지
오직 한길로 간다.
정동영이 죽거나 내가 죽거나 오직 하나
우린 외통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