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문국현의 코미디, 천정배의 코미디
아는사람 | 2007-10-15 14:18:20 | 조회 58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885     


트위터 페이스북

문국현과의 단일화를 위해 천정배가 정동영을 지지한다?

정동영을 우습게 보았던 것일까?

문국현 지지자들이 진정으로 문국현을 걱정한다면 일단 당내경선에 참여해서 이해찬을 밀어주는 것이 정도가 아니던가? 정동영이 만만해 보여서 방치하는 것인가?

문국현 - 이해찬

이렇게 되야 그림이 되는 것이지

문국현 - 정동영 - 이인제

이게 그림이 되는거야? 이게 문국현을 도와주는거야?

시너지 효과를 위한 고민이 아니라 어찌하면 쉽게 쉽게 날로 먹을까? 이런 잔머리.. 사람들이 좋게 볼 것 같던가?

고따위 잔머리로 날로 먹으려하고 "당신의 말이 옳은데 당을 위해 입다물라"는 정동영스러운 뜻의 "옳은 말을 싸가지 없게 한다"는 김영춘 같은 자들, 손학규에 줄서는 김태홍 같은 자들을... 아무나 영입하면 되는....

단지 기업가 출신이라는 이유로 독특해서 황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문국현..

정동영이나 이명박이나 문국현이나 이인제나 삼수생 권영길이나 코미디야 코미디

선거날 뭘 할까?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국가원수 얼굴로는 많이 모질라지...문구켄이~~~

걍 겡제나 공부하시지...궁물들하구 몰 허려구...참 나...

국민들이 그케 바보 멍텅구리 짱군 줄 아나?

참 나....
07-10-15

무명01  

전 유시민의원이 문국현 돕자.. 하지 않는 이상 그양반 찍을 가능성은 1%도 없지만..

솔직히 국가원수는 얼굴로 하는게 아닌 것 같은데요... ^^

그사람의 최대 약점은 그의 정책을 밀어줄 정치적 힘(힘있는 정당)이 없다는 것이지 얼굴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님과 같은 태도때문에 유시민의원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할 싸가지가 아니다.. 뭐 이런식의...)
07-10-15

어허  

이 사람이.....공부가 짧구먼....

신언서판...이라구....수천년간 쟁쟁한 유학자들이 정치를 논할 때 말했던 거인디....

그리고 왜 거기다가 유시민을 끌어당기나...문구켄이 지지자님~~

유시민이는 생각이 번듯한깡 생김새두 번듯한 게야...
문구켄이는 솔직히 어부지리 좀 해볼까 해서 나선 거자너, 아 안그랴?

근데 나설 자릴 보고 나서야지....참말로..얼마나 웃는 국민들이 많은데..

그러니 국민을 그케 바보 멍텅구리 짱군 줄 아냐 이거야 내 말은?
07-10-15

터보  

정치경험은 없지만 문국현의 정책을 한번쯤 읽어 보시고 평가를 해도 늧지 않습니다.
07-10-15

꽃피는남자  

전 유의원님이 문구켠씨 지지해도 안찍을겁니다.....
전형적 기회주의자~~
07-10-16

이른아침  

문국현 대안론...
유시민이 문국현과 비전이 비슷하다고 생각 되는군요.
유시민 입장에서 정동영을 용납하기에는 실질적으로도 명분으로도 어렵다 봅니다.
문후보가 도덕적 자세를 긴 세월동안 견지한 점은 유시민이 높게 사는 부분이고,
경제관은 유시민의 견해와 많은 부분 겹칩니다.
그리고 문국현은 그 경제관을 실행에 옮긴 유일한 설득력있는 자원이므로
가능성 있다고 생각됩니다.
07-10-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654 유시민,이해찬은 꿈깨라!!   3 박철훈 07-10-16 0 2 796
15653 진정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 만들어주십시요.   6 가람 07-10-16 8 0 564
15652 통합신당 경선 결과를 보며 - 다 노무현 탓이다-   2 뷰라맨 07-10-16 0 10 787
15651 나 부터 반성한다.   2 막둥 07-10-16 0 0 477
15650 무조건 간다.   2 슬픔이여 안녕 07-10-16 3 0 531
15649 전화 한번씩, 문자 한번씩 때려주세요.   2 광장군 07-10-16 6 0 510
15648 그러길래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제 말에 귀기울이시라도 했..   5 쓴소리지지자 07-10-16 0 2 535
15647 [국민의힘/ 성명서] “우리는 진정한 민주개혁세력의 대표를..   30 국민의힘 07-10-16 9 0 2013
15646 심신이 좀 지치네요... 에헴 07-10-16 3 0 360
15645 이제 그동안 못다한 X를 모두 내쳐 버리고 다음을 준비하자!!   2 순수 07-10-16 1 0 372
15644 유시민..당신을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김도사 07-10-16 3 0 426
15643 명바기를 대통령으로..한날당을 집권당으로..밀어부쳐.. 서툰목수 07-10-16 1 0 389
15642 헉~ 이것이 손학규 지지자들의 실체였던가요??   1 달쭝이 07-10-15 2 0 643
15641 좀더 고생합시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2 광장군 07-10-15 6 0 490
15640 정치인은 당신들의 도구 일 뿐 입니다.   4 대안탐구 07-10-15 0 1 460
15639 이번 신당경선으로 유시민은 거인(자이언트,거물,메시아)이.. starry 07-10-15 5 0 558
15638 추한 정동영, 어리석은 손학규, 한심한 이해찬을 넘어서.....   15 목동벗 07-10-15 20 0 1022
15637 처음부터 당신들 잘못이야   2 어휴 07-10-15 0 4 450
15636 대책없는 막연한 얘기들과 온갖불평들 뿐이로구만   4 답답하네 07-10-15 1 0 561
15635 이제 앞으로 불법부정선거가 판을 치겠군요   2 최악의 불법선거 07-10-15 2 0 436
15634 생활 밀착형 활주로를 위하여   5 주부눈팅 07-10-15 24 0 3062
15633 내일부터 시민형과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5 철새 07-10-15 2 0 560
15632 당신들은 방관자였고 패배했습니다.   2 faithless 07-10-15 0 2 550
15631 오늘 유시민님을 두번 뵈었습니다.   4 수레바퀴 07-10-15 22 0 906
15630 [학도논평] 이제 다시 빼앗긴 들판에 서야 합니다.   2 법학도 07-10-15 18 0 551
15629 안녕하십니까, 유시민입니다.   60 Terria 07-10-15 73 0 6527
15628 아~ 눈물나와   1 지연이 07-10-15 3 0 502
15627 이성을 잃은 정꼬깜   5 쉰마 07-10-15 12 0 565
15626 조직동원이 문제인가?   5 생각해봐 07-10-15 0 3 506
15625 대의를 버리고 대세를 따른 결과.   7 비토세력 07-10-15 16 0 726
15624 냉정한 선택이 무엇이야 할까? 고민되네   6 암담 07-10-15 2 0 449
15623 이제 시작인 것을......   2 웃자 07-10-15 7 0 401
15622 고생하셨습니다.!!!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무조건..   1 윤이아빠 07-10-15 4 0 1037
15621 정똥영! 그 쓰벌넘이 색휘를 해부 한다   1 피가다마르네 07-10-15 2 0 504
15620 엎질러진 물! 이제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3 월명 07-10-15 0 10 698
15619 노해민? 이세상에 완변한 라인은 없다 노동민! 우리가 5년 동..   1 마음은어떨까 07-10-15 0 10 734
15618 나는 '완적'이 되고 싶다   2 해당화 07-10-15 2 0 479
15617 따지고 보면 5년도 순간이다   6 별천사 07-10-15 36 0 866
15616 정동영의 전성시대   2 비토세력 07-10-15 10 0 661
15615 병신 또라이 같은 것들. 유시민에게 신당을 차리라고?   1 효자시민 07-10-15 0 10 698
15614 유시민 ....."진정한 정당정치는 언제쯤"   2 자바라말야 07-10-15 13 0 604
15613 유시민은 즉각 신당을 창당하랏!   6 긴급명령 1호 07-10-15 15 0 705
15612 탈당하고 시민광장과 비행장 건설 하겠습니다.   7 참사람 07-10-15 24 0 732
15611 소음은 이미 듣지 않지만, 아직 음악은 들리지 않고있다.   1 새날개1 07-10-15 8 0 434
15610 수고하셨습니다.   4 해찬시민 07-10-15 0 10 687
15609 정동영 후보확정의 1등 공신 이해찬..   13 isis 07-10-15 2 0 977
15608 갈대숲에 사는 철새! 의악새!   3 종이 찍기 07-10-15 4 0 459
문국현의 코미디, 천정배의 코미디   6 아는사람 07-10-15 2 0 586
15606 정똥게시판을 가봤더니 건방지게도 '유시민' 을 중용해야한다..   27 쉰마 07-10-15 33 0 1601
15605 타락에 빠진 민주당과 정동영들   1 두루객 07-10-15 6 0 381
15604 이해찬, 패배의 책임을 지고 정계 은퇴하시라   6 최 해 식 07-10-15 0 9 624
15603 시민광장이 무섭긴하냐?   6 ㅎㅎ 07-10-15 13 0 754
15602 인터넷 여론 차단하는 네이버는 생명력을 잃었다.   4 제안 07-10-15 5 0 470
15601 문국현은 누구인가요?   14 homeboy 07-10-15 0 10 839
15600 떠나는 마당에 남기는 충고 한 마디   10 충고 07-10-15 0 1 601
15599 모바일투표 이의 件   1 황소고집 07-10-15 1 0 445
103110321033103410351036103710381039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