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한가지 위안은 있었다.
손새가 떨어진 것이다..만일 손새가 되었다고 생각해보자..모두 딴나라 판이 될뻔 하였다...그렇다고 정똥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단지 손새가 안된 것에 위안을 삼을 뿐이다.
그동안 못다한 쌍ㅆ의 X를 오늘..아니 이번주 내내 풀어놓고 내뺃어 버리자..
그리고 우리는 다음을 준비하자!!
왜 우리가 안되였는지도 분석하고, 열세와 장점을 어떻게 극복하여 갈 것인가를 논의하며 토론하는 장을 만들자,,
앞으로 정똥이나 공구리가 개헌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 5년 후에 우리의 개혁인물을 내세워서 5년간의 공백을 채우고...그 이후도 계속채워 갈 인물을 논의 하자..
현재 이해찬 후보께서는 최선을 다하시고 경선 패배를 인정하고 계시다. 다음 대선에서도 이해찬 의원께서 다시 나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구꼴통과 반개혁적인 정똥같은 인간들을 이기고 가며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정신으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갈 사람은 유시민의원이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개혁 세력을 결집하여 가기 위해서는 우리도 가급적 빨리 결정하고 준비 하여야 한다.
우선 차기 총선을 대비, 준비하여야 한다.
개혁세력이 흩어지지 않고 궁물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그 길을 가야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하여 준비하자.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희망..유시민의원.
모두 합심하여 만들어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