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국민의힘/ 성명서] “우리는 진정한 민주개혁세력의 대표를 원한다.”
국민의힘 | 2007-10-16 01:15:07 | 조회 201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925     


트위터 페이스북

   

덧글쓰기 | 전체글 3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힘내세요  

자정 할 수 있다는것...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것.... 처음 마음 지켜내고 변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국민의힘 당신들이 몸소 보여주신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 경선과정에서 체험했던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자기반성으로 스스로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 당신들을 통해 처음 경험해보는 신선함이었습니다.
07-10-16

국민의힘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욕먹으면서 반성해 보기도 하고... 서로 다른 단체와 함께가면서 서로 다르면서 함께 가는 법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07-10-16

국힘짜증  

국힘...
쑈하지마라~
시민광장 문닫으라고 할때는 언제고 여기에다 자꾸 퍼오는 이유가 뭐냐?
가서 너네끼리 쑈를하던 달리기를 하던 하슈
당신네 다 모이면 한 열명남짓 되냐?
07-10-16

시적모험  

그러게요, 저도 이번 경선을 통해 '국민의 힘'을 재발견 했네요. :-) 같이 갑시다.
07-10-16

힘내세요  

국민의힘/ 국힘짜증이 말하는 부분....시민광장 문닫으라고 했다는 부분....
그 시작과, 과정과, 번복과, 이중플레이.... 이런 기억들..... 그냥 넓게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07-10-16

국힘  

국민의 힘.. 솔직히.. 인지도도 떨어지고.. 솔직히.. 아무런 영향력도 없는.. 말을 말아야징..
07-10-16

국민의힘  

감사합니다. 이번 경선 오프 뛰면서 온라인도 같이 하느라 좀 힘에 부치는 일 들이었습니다. 이번에5회를 맞는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정신이 없습니다. 대선정국에 주최적으로 참여하려는 단체들이 없어서 할 수 없이 국힘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같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10-16

국힘짜증  

국민의힘....
그 시작과,잘못된 과정들,또다시 번복,이중플레이... 모든게 다 잘못했다.

정통 초창기까지 함께했었던 그들이지만,
이젠 함께 하고자 했다.

그들이 시민광장 문닫으라고 하기전까지는....
그들이 이번 경선중에 자기네 게시판에서 유시민을 씹기 전까지는....

더이상은 치가떨려서 같이 하기 싫다.
07-10-16

힘내세요  

문닫으라고 한적 없는데 문닫으라 했다고 울분을 토하며 회원들 선동하고, "난 들은바 없으니 유시민 네가 나와서 사실을 말해 봐"라며 참으로 곤란하게 만들었던 죄! 그걸 누가 저질렀을꼬? 여기까지
07-10-16

국민의힘  

국힘에 유시민 좋아하는 유빠들이 반이 넘습니다. 저도 그중에 한명이구요.. 아내도 물론.. 국힘게시판을 제가 관리하는데 게시판에서 유시민을 씹었다는건 사실이 아닙니다. 다른 회원들이 가만히 않있었을거구요.. 시민광장이 일개 힘도 없는 국힘에서 문닫으라고 닫는 곳입니까?

어디서건 만날 분들인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10-16

힘내세요  

국힘짜증/ 찌질 대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07-10-16

시적모험  

국힘짜증 //

짜증님? 파고 들어가 보면, 같은 마음입니다. 서로의 마음이 급하던 차,에 생긴 의견 대립은

어느 정의로운 사회에서라도, 존재하는 법이구요. 표현하는 바에서 차이가 있었을 뿐이지, 같은

길로 가고 있는 겁니다. 그리 넓게 이해해 주시고, 국힘도 좋게 봐주세요.

내 보기엔, 저 동네도 참. 꽤나 오래 맘 고생했어요. :-)
07-10-16

짜증국힘  

국힘의 빨치산이라고 합니다....

글쓴이 : 노먼베쑨 날짜 : 07-10-07 21:26 조회 : 332 추천 : 16 반대 : 34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19056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찌 간간히 눈팅만 하다가..

그냥.. 댓글만 조금씩 달다가..

이렇게 짧게나마 글 올리려고 하니..

왠지..벌써부터 써늘해집니다..^^



왜 제가 글을 쓰는건지..대충 제목만 보시고도 아셨을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번 사이트 통폐합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여러분들의 여러 의견들을 읽어보면서.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것이 있었구나..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동력과 의지.

그리고...

유시민 위원장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충분히 느끼고도 남았습니다.^^



다만...

"가치는 역사에서 배우고. 방법은 현실에서 찾으라 "하였습니다.

지금 현실속에서..

조금은 답답함을 느낍니다.

맞습니다.

우후죽순 생겨나 있는 모바일 투표 사이트나 합치라는 말씀..저도 동의합니다.

그간의 시민광장의 성격상..지금 사이트를 폐쇄하고

집중하는 문제에서 생기는 여러 폐단에 대해서도 동의합니다.



하지만..결코..용납되지 않는 몇가지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정치자영업자를 위한 사이트가 아니다..?

이 말에 왠지 저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정치자영업자가 된듯한 느낌이었죠.

그리고 서프와 국힘이 그렇게 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저만의 느낌이었을까요.?

왜..그런 단어를 선택하셨어야만 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둘째. 온라인 조직에서

사이트의 폐쇄는 어찌보면..

장사하는 공간에서 폐업과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국힘..지금 사이트 없습니다.

폐업했습니다.

왜..폐업했냐구요.?

저희가 할일이 없어서입니까.?

정치자영업 하려고 그랬습니까.?

솔직히 우리 국힘은 앞뒤 재는거 그런거 잘 못합니다.



지금의 현실이..

어느 하나의 사이트를 지키는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음을 직감했기에.

사이트 휴업신고 한것입니다.



국힘에 들어오는 사람들.. 그리 많진 않지만..

거의 타의로 강제적으로 서프라이즈를 보게 됩니다.

그럼 무엇을 보게 되겠습니까.?

서프의 무엇을 보겠습니까.?

우리가 바랬던것 중 하나입니다.



또 하나..

여러분들이 느끼는 어찌보면..

허탈감... 저희들도..충분히 압니다..

느끼고도 남습니다.

그 정도는 됩니다.

그런데.. 왜..그 남은 하나 마져.. 잠시만이라도..

없애달라고 하는가.?

우리가 하나였던적이 있었습니다.

"노사모" 란 이름으로

하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주십시오.

길게는 이야기 않겠습니다.

그때의 느낌 그대로가 될순 없겠지만..

서프에서 .

그 하나의 이름아래에서.

잠시만이라도..

하나가 되어봅시다.

물리,화학적인 결합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반장님의 말씀중에.

1+1+1 = 1.5라는 말씀엔 저는 정말 동의할수 없습니다.

그건 패배주의입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구요.?

그건... 진정으로 하나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번만 더 생각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활주로.. 더 넓게.

더 길게 놔드릴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뱀발) 너무 감정이 앞서서 쓴글임을 밝히는것이 도리인듯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글중에 진심을 이곳 시민광장에 계신분들 정도면

알아주실것이라 믿습니다.
07-10-16

짜증국힘  

박무님께..

작성자 참시민
조회수 398


파일


날짜 2007-08-30 01:10


작성자 IP 61.97.31.192




박무님의 글.. 여러 번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댓글을 보고.. 박무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서 입니다..
그저.. 국힘 한 회원으로서 의사 표출한 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 글.. 불편하시면.. 내리겠습니다..



제가 좀 격했지요? 아직 젊어서 그러려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참서민 이 사람이 시민광장 회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열 시키려는 어디 정신 나간 사람 쯤..



개혁당.. 저 그런 거 잘 모릅니다.. 관심도 없구여~
제가 활동하기 전 일이라..
몇몇 사람들의 얘기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가 활동한 이후의 유시민과 유빠들의 행태를 꼬집는 겁니다..
물론 유시민 지지자들 대부분은 아니지만요..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로서
제 기준에 비춰서.. 한 명의 정치인을 지지할 수도 있고..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댓글이 비판이 아닌 비난이었기에.. (이 부분.. 반성하겠습니다..)
제 의견을 조금이나마 피력하고자 합니다..



예전의 유빠들의 행태가 어떠했는지.. 박무님도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유시민을 지지하지 않으면.. 모두를 딴나라당식 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그 몰상식..
여담인데요.. 3년 전 쯤에.. 제가 유빠였을 때..
"시민사랑 까페" 모임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유시민에 대해서 조금의 아쉬움을 얘기했더니..
아주 눈에 불을 켜고 달라들 더군요.. 초면이고..
나이도 몇 살 더 어린 사람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참~ 미친 놈이였죠..
팬 클럽에 나가서.. 아쉬움을 토로했으니..
그 당시 한 유빠의 말이 기억납니다..
"노무현 대통령보다 유시민이 더 대단한 거 같다."고 했던..
그 이후로,, 바로 탈퇴하고.. 활동 접었습니다..
웃자고 한 소리는 아니구여~
이게 유빠들의 현 주소이자 한계이자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유시민도 싫지만.. 유빠들이 더 싫다고 한 겁니다..
그 이후로도 유빠들은 온라인 상에서.. 이런 식의 행태를 쭈욱~ 고집합니다..
인해전술로.. 아주.. 꿋꿋하게..



지난 일은 모두 접어두고서라도.. 최근 유시민의 행보에 적잖게 화가 났습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과.. 열린우리당 해체하는 날..
곧이어 바로 대선 출마 선언식 한 것.. 절대 충성하는 자신의 지지자들을
볼모로.. 반 협박하다시피 하며.. 대선 출마하는 모습을 보고..
결코.. 좋은 지도자는 아니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불과 얼마 되지도 않은.. 일산에서 열린 참평포럼 창립식 때..
유시민은 10명이 남더라도 끝까지 열린우리당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던 사람이라면.. 최소한 열린우리당이 해체하는 날..
박수 치고.. 춤 추고.. 노래하는 상황은 연출하지 말았어야 하는 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한 말 뒤집고.. 아무리 대세를 따른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유시민에 대한 편견을 제쳐두고라도..
제 눈엔 꼼수로 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그 날.. 열린우리당에 대한 애정을 떠나서..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서성거리셨던 분들의 마음.. 물론 생각해 보셨겠죠~?..
이것 만으로도 전 유시민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유시민에 대해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것저것 자세하게 쓰고 싶지도 않고.. 지금 저에게 그럴 여력도 없습니다....
(실은 지금.. 일하는 중이라..ㅡㅡ;;;)





좀.. 다른 얘긴데요~

시민광장 상임본부장이자 공동본부장인 김반장 아시죠?
당연히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김선진씨..
이 사람 3년 전에 국힘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오함마란 아이디로..
그 때.. 연배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종종 만났고.. 다음에 “촛불 사랑”이란
까페도 만들었었고.. 저와 함께 다음에 있었던 "시민사랑 카페"도 몇 번 나갔었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 써프에서 유빠들을 등에 없고..
나름대로 잘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엔.. 김두관과 유시민 신당 참여 관련 글 땜에.. 낭패 봤지만..
김두관이 가면 병신 짓이고..
유시민이 가면 그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고.. 어쩌고 저쩌고.. 푸럴~~~
혹.. 이 사람.. 본심을 아십니까??
유빠들을 선동하고 맨 앞에 나서는 이 사람에 대해서 아세요??
3년 전.. 이 사람이 저한테 한 말을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유시민이 잘못한 거 100개라도 열거할 수 있다."고..
그렇게 호언장담했던 사람입니다..
그렇게 잘 알면서도.. 지지한다..????
제 나쁜 머리와 가슴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 왜 그렇게 사람들이 유시민을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은.. 시민광장 김반장한테 물어 보시면..
아마 그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글도 잘 쓰고 논리 정연한 사람인지라.. 많은 도움이 될 걸로 압니다..]



그런 사람이 유빠 선봉대로 나서는 모습을 몇 년간 지켜보면서..
참~ 아이러니 하고.. 웃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의 말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김반장은 시민광장의 일개 회원이 아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높은 자리에 있으신 분인지라..
그냥 웃으며 치부해 버릴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빠들이 명짱님께 어떻게 했는지.. 아시는 지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왜!.. 우리에게만 콩쥐가 되라고 하십니까????

유빠들은 철이 없어서요?? 그러니까 그냥.. 니네가 참아라~
이런 거라면.. 전.. 거부하겠습니다..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순수한 사람들의 진정성까지도 이용하는 자들..
이젠.. 이런 자들.. 걸러야 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저는 영원한 노빠가 될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 철학과 원칙과 소신을 좋아합니다..
(제가 그걸 어떻게 다 이해하겠습니까~?.. 그래서 나름..
참평포럼 강연 전문 프린트 해서.. 시간나는 대로 꼼꼼히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려고..)
그 분의 겸손함과 한결같음도 사랑합니다..


노빠와 유빠를 비교하지 말아 주세요..
좃선 등이 노빠라고 격하시키는 것과 제가 유빠라고 하는 건.. 분명 다릅니다..
그 차이는 옳고 그름의 방향과 진정성, 관용과 배려에서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본의 아니게.. 글이 길어졌네요..
박무님의 진정성을 으레 알기에..
우리 대표가 정해질 때까지.. 참고 또 참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것 밖에 없어서..)
그리고.. 진정으로 써 주신 박무님의 글..
마음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배움 주시고.. 가르쳐 주세요..



잠시라도 함께 가야 한다면..
그럴 수 밖에 없다면..
앞으로 자제하겠습니다..




늘 건승하세요..
07-10-16

짜증국힘  

어떻게??
뭐 더 퍼와볼까요?
07-10-16

국민의힘  

조선일보 보십니까?

이글들이 국힘글의 주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시민님의 글 대부분 동의하지 않는 상태에서 박무님한테 사과 드리고 끝났습니다.

빨치산님의 글 이게 국힘의 생각이었을까요?

여의도에서 현 시국을 타개해나가기 위한 회의가 있었고 거기에서 논의가 되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국힘은 사이트 폐쇄하는걸 택했고... 시민광장과 다른 사이트들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것입니다.

시민광장에서도 국힘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다고 시민광장이 국힘을 싫어한다고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요.
07-10-16

짜증국힘  

그럼 주된 활동 하시는 이 몇몇분들,
뭐 다른분들 더 퍼와볼까요?
국힘에서 몇명의글 더 퍼오면 주류가 되나요?
국힘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 몇이나 되시는지요?
07-10-16

시적모험  

짜증국힘 //

짜증님? 일단, 저 분이 '국힘'의 전체를 대변하진 않구요. 또 저 분의 견해가 크게 무례하다고

생각들진 않습니다. 그저 논쟁의 와중에 나온, 저 분의 견해로 읽힙니다.

여하튼 우리는 스스로를 여과할 수 있으며, 또 이 광장을 우리의 뜻대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양한 경로의 의견들까지 배척하지 않아도, 이미 단단하게 구축되어 있는 시민광장이 아닙니까.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그저, 저희완 일부 의견이 다른 어느 노빠의 글로 이해해 주세요.
07-10-16

다소니  

짜증국힘//
무슨 유시민 비판글 몇개 올라왔다고 그 단체랑 같이 못가겠다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마침 퍼오신 비판글 내용이 유빠들이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내용이니 참 아이러니합니다.

행동으로 판단합시다. 어떻게 무슨 일이 있어서 국힘이 이렇게 변했는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국힘이 가장 강력한 의견을 가장 먼저 표출해주었습니다.
게시판 폐쇄? 국힘이 좀 오버해서 황당하긴했지만, 단순한 실수이자 해프닝으로 봐줄수 없을까요?
07-10-16

짜증국힘  

다들 몇개,몇개..라고들 하시는데
정말 더 퍼오고 싶군요
07-10-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티를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도 시민광장 회원이 할 일입니다.
반대 의견에 대해서 무조건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07-10-16

ㅉㅉㅉ  

국힘, 명계남, 정똥, 청래, 미키....
ㅋㅋㅋ~
07-10-16

말똥구리  

누구냐......? 니들은.....?
07-10-16

통깨  

제가 보기에도 국힘 전체가 안티인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내부의 복잡한 문제가 많았다가
지금은 나름 정리 되었다라고 누가 말하던데....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

사이트 폐쇄 문제는 원칙과 방향성의 문제가 아니라
급박한 상황에서 온 전술적 차이의 문제였고,
내부 논의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결론이 먼저 터져나와
서로의 진정성을 확인하지 못하고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버린 해프닝이었다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믿어주고....최소한 더 지켜보고
우리편의 외연과 역량을 키워나가는 아량을 가지면 어떨까 합니다.

이 선언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07-10-16

광장눈팅  

이번에 국힘 다시봤습니다. 국참,정통 그쪽성향인줄 알았는데..
국힘분들도 열심히 뛰었고 수고하셨네요.
싸이트폐쇄문제에대해선 위에 통깨님의견에 공감하구요.
07-10-16

글쎄  

국힘 국참 모두 명계남 이기명 조직이고 정동영계 정치인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어요.
근데 명계남은 이런 정치인들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고 이들과 관계도 정리하지 않았지요.
오로지 유시민반대 만큼은 똑부러지게 합니다.

시민광장분들 정말 착한거에 목숨거셨군요. 보면 모릅니까? 국힘국참 참여한
시민들은 선량한 분들이에요. 그러나 그 조직을 움직이는 핵심은 결국 정동영계입니다.
이들은 친노진영분열과 유시민비토정서 확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시민광장에서 대표적인 유시민비토단체에 지지라니... 정말 암울하군요.
그렇게 시야가 흐리십니까들...
07-10-16

통깨  

글쎄....그랬었다고 하드만요.

그럼 이 선언문은 왜 나온 겁니까?

정동영계가 조직을 움직이고 있다믄서?


국힘에서 선언문 내신분들이 입장표명과 그간의 의문에 대한 해명을 좀 더 확실하게 공식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부의 문제로 많이 힘들었었다고 들은 적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국힘의 공식적인 입장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역에서는 이번에 국힘 분들중 뜻을 같이하고 유시민 지지에 애써 주신분들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07-10-16

국민의힘  

유시민비토단체 라 함은 그 당시 참정연과 대척점에 있었던 국참이 었던것 같습니다.

통깨// 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경선내내 오프에서는 광주로 부산으로 온라인에서는 이해찬캠프 기획팀을 도와 같이 했었다는 것으로 답을 드립니다. 여기 시민광장에도 국힘 회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07-10-16

국힘이여  

국힘... 웬지 믿음이 잘 안 가오.
이유는 잘 모르겠소.
근데, 국힘도 그 이유를 잘 모르는 듯 하오.
아니면, 거기에 대해 생각해 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시거나.

그리고, "말리는 시누이"가 때론 더 밉다는 말, 한 번쯤 생각해 볼 일이오.
그냥 덮는다고 만사가 다 오케는 아니잖소.
07-10-16

동서통합  

국민의힘 화이팅!
07-10-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656 어제 개표 참관 하면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6 트릭스터 07-10-16 33 0 1199
15655 뜸금없지만 저 당당이 아빠 됐습니다^^   11 참세상 07-10-16 8 0 541
15654 유시민,이해찬은 꿈깨라!!   3 박철훈 07-10-16 0 2 801
15653 진정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 만들어주십시요.   6 가람 07-10-16 8 0 567
15652 통합신당 경선 결과를 보며 - 다 노무현 탓이다-   2 뷰라맨 07-10-16 0 10 792
15651 나 부터 반성한다.   2 막둥 07-10-16 0 0 484
15650 무조건 간다.   2 슬픔이여 안녕 07-10-16 3 0 537
15649 전화 한번씩, 문자 한번씩 때려주세요.   2 광장군 07-10-16 6 0 515
15648 그러길래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제 말에 귀기울이시라도 했..   5 쓴소리지지자 07-10-16 0 2 540
[국민의힘/ 성명서] “우리는 진정한 민주개혁세력의 대표를..   30 국민의힘 07-10-16 9 0 2017
15646 심신이 좀 지치네요... 에헴 07-10-16 3 0 366
15645 이제 그동안 못다한 X를 모두 내쳐 버리고 다음을 준비하자!!   2 순수 07-10-16 1 0 376
15644 유시민..당신을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김도사 07-10-16 3 0 431
15643 명바기를 대통령으로..한날당을 집권당으로..밀어부쳐.. 서툰목수 07-10-16 1 0 393
15642 헉~ 이것이 손학규 지지자들의 실체였던가요??   1 달쭝이 07-10-15 2 0 648
15641 좀더 고생합시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2 광장군 07-10-15 6 0 497
15640 정치인은 당신들의 도구 일 뿐 입니다.   4 대안탐구 07-10-15 0 1 462
15639 이번 신당경선으로 유시민은 거인(자이언트,거물,메시아)이.. starry 07-10-15 5 0 561
15638 추한 정동영, 어리석은 손학규, 한심한 이해찬을 넘어서.....   15 목동벗 07-10-15 20 0 1025
15637 처음부터 당신들 잘못이야   2 어휴 07-10-15 0 4 455
15636 대책없는 막연한 얘기들과 온갖불평들 뿐이로구만   4 답답하네 07-10-15 1 0 564
15635 이제 앞으로 불법부정선거가 판을 치겠군요   2 최악의 불법선거 07-10-15 2 0 439
15634 생활 밀착형 활주로를 위하여   5 주부눈팅 07-10-15 24 0 3095
15633 내일부터 시민형과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5 철새 07-10-15 2 0 563
15632 당신들은 방관자였고 패배했습니다.   2 faithless 07-10-15 0 2 552
15631 오늘 유시민님을 두번 뵈었습니다.   4 수레바퀴 07-10-15 22 0 910
15630 [학도논평] 이제 다시 빼앗긴 들판에 서야 합니다.   2 법학도 07-10-15 18 0 554
15629 안녕하십니까, 유시민입니다.   60 Terria 07-10-15 73 0 6547
15628 아~ 눈물나와   1 지연이 07-10-15 3 0 510
15627 이성을 잃은 정꼬깜   5 쉰마 07-10-15 12 0 570
15626 조직동원이 문제인가?   5 생각해봐 07-10-15 0 3 511
15625 대의를 버리고 대세를 따른 결과.   7 비토세력 07-10-15 16 0 732
15624 냉정한 선택이 무엇이야 할까? 고민되네   6 암담 07-10-15 2 0 453
15623 이제 시작인 것을......   2 웃자 07-10-15 7 0 406
15622 고생하셨습니다.!!!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무조건..   1 윤이아빠 07-10-15 4 0 1052
15621 정똥영! 그 쓰벌넘이 색휘를 해부 한다   1 피가다마르네 07-10-15 2 0 516
15620 엎질러진 물! 이제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3 월명 07-10-15 0 10 702
15619 노해민? 이세상에 완변한 라인은 없다 노동민! 우리가 5년 동..   1 마음은어떨까 07-10-15 0 10 739
15618 나는 '완적'이 되고 싶다   2 해당화 07-10-15 2 0 483
15617 따지고 보면 5년도 순간이다   6 별천사 07-10-15 36 0 875
15616 정동영의 전성시대   2 비토세력 07-10-15 10 0 667
15615 병신 또라이 같은 것들. 유시민에게 신당을 차리라고?   1 효자시민 07-10-15 0 10 704
15614 유시민 ....."진정한 정당정치는 언제쯤"   2 자바라말야 07-10-15 13 0 609
15613 유시민은 즉각 신당을 창당하랏!   6 긴급명령 1호 07-10-15 15 0 710
15612 탈당하고 시민광장과 비행장 건설 하겠습니다.   7 참사람 07-10-15 24 0 734
15611 소음은 이미 듣지 않지만, 아직 음악은 들리지 않고있다.   1 새날개1 07-10-15 8 0 442
15610 수고하셨습니다.   4 해찬시민 07-10-15 0 10 691
15609 정동영 후보확정의 1등 공신 이해찬..   13 isis 07-10-15 2 0 980
15608 갈대숲에 사는 철새! 의악새!   3 종이 찍기 07-10-15 4 0 463
15607 문국현의 코미디, 천정배의 코미디   6 아는사람 07-10-15 2 0 590
15606 정똥게시판을 가봤더니 건방지게도 '유시민' 을 중용해야한다..   27 쉰마 07-10-15 33 0 1605
15605 타락에 빠진 민주당과 정동영들   1 두루객 07-10-15 6 0 385
15604 이해찬, 패배의 책임을 지고 정계 은퇴하시라   6 최 해 식 07-10-15 0 9 627
15603 시민광장이 무섭긴하냐?   6 ㅎㅎ 07-10-15 13 0 759
15602 인터넷 여론 차단하는 네이버는 생명력을 잃었다.   4 제안 07-10-15 5 0 473
15601 문국현은 누구인가요?   14 homeboy 07-10-15 0 10 846
103110321033103410351036103710381039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