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 했었다.
정똥의 옥보영 차떼기, 박스떼기에서 이미 결판났었다. 신당의 지도부를 비롯한 모든 당직자는
아예 정똥 편이었다.
그래서 관심 안가졌다. 모바일만 조금 했다. 하지만 하면서도 신이 나지는 않았다.
누구라도 정똥 못이길 경선이었다.
경선에 무관심해 지기는 했지만 유시민 사랑은 아직도 식지 않았다.
앞으로 더 사랑할거다.
다만 전제가 한가지 있다.
아무리 더러운 정치판이라지만 변하지 말아야 한다.
정똥같은 짓거리만 하지 않으면 ......쭈욱~~ 무조건이다.
경선 후반부터 님의 얼굴울 보지 못했다.
지금 어디 계실지 ......무얼 하실지......어떤 생각을 하실지 궁금하다.
지금 유시민님의 눈을 그려 본다.
마음이 아리다.
당장 달려가 와락 껴안주고 싶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그리운 사랑을 안아 주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