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당이가 드디어 일요일날 태어났습니다.
3.2kg이고, 자연분만했고, 둘다 건강합니다.
와이프의 출산때문에
이렇게 저렇게 활동을 많이 못해서 정말 미얀하고 죄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전 이말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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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결과만을 바라보면,
세상은 곧 망하고 내 앞길은 어두움 그 자체지만
눈을 돌려 일주일 한달 1년을 바라보면
그곳에는
도도히 흐르는 강물과 같이
우리가 언제나 희망하는 그곳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그것이 역사라고 말하는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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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허무하고 힘든 시간이지만
우리 맘 다잡고
또 활기차기 나아가자구요^^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