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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역사는 언제나 진화합니다.
함께더불어 | 2007-10-16 17:17:44 | 조회 54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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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일들이 우리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대는 우리들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주는데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어떠한 것에 대해 시련을 주기위함이겠지요

분명 우리는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옳은 것만이 선택되어지지는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신만의 울타리를 거두어야 합니다.

소탐대실은 다음의 우리의 터전을 만드는데 필요한 조건을 협소하게  할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의 세상은 더 나은 진보를 위한 질곡의 강을 건너는 중입니다.

평화통일, 조세정책과 복지 그리고 새로운 사회구조의 변화, 시민사회단체의 자기생명을 끝내고 비젼을 제기하는 새로운 진보단체의 탄생, 새로운 산업구조와 개방형의 사회, 풀뿌리민주주의와 주민에의한 사회공동체 기초만들기, 첨단과학과 새로운 인간형, 그리고 비약적인 문명의 시대, 성의 정체성과 사랑의 확장 그리고 가족제도의 변화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미래의 공상이 현실이 되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의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이해찬을 대통령으로가 아닌 이러한 비젼을 해결하는 지도자 유시민이 필요한 것입니다.

 

10년이 못되어 저는 프랑스 68혁명과 같은 저항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봅니다.

지금 우리는 앞서서 사회타협을 시도하려했지만 국민들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환경파괴를 겪어야 환경문제가 해결되고 조심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겠지요

아직은 우리사회의 시민의식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합니다.

이것은 자본주의 발전과 시민의식의 성숙은 비례하는 함수관계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국가와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자본주의 발전은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진화하고 있음을 말한다고 봅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아무리 대타협을 말해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복지국가를 주장해도 너무 큰 편차를 가지고 사회가 극단적으로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실업문제, 양극화, 외국인 노동자와 이민문제, 여성의 지위문제, 교육의 공공성, 산업구조의 재편과 소외산업구조의 노동인력의 문제, 외국인 자본과 국내자본의 대결과 방어, 지방분권과 지역자치, 그리고 지역간의 견제등이 선진자본주의 발전과정에서도 노정되어져 왔습니다.

물론, 서구형, 미국형, 일본형이 각각 다르게 진행하고 있지만 발생문제와 국민적인 저항은 동일하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우리 사회가 바로 이지점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제 우리는 5~10년사이에 있을 우리사회의 변화를 주도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그리는 진보는 오히려 우리를 더욱 절실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을 오를때면 결코 직선으로 올라가는 길이 없습니다. 케이블카가 아닌 이상, 아니 케이블카도 쳐진 직선으로 올라갑니다.

 

우리의 진보도 그렇게 올라가는 산길과 같습니다.

진보는 모두가 함께 한걸음씩 갈수 있도록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직은 우리가 모두와 함께 한걸음 하기에 가슴만 너무 뜨겁습니다.

조금더 차가운 이성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정동영기가 되든 이명박이가 되든 이 사회의 질곡을 더 부채질을 하는 위치에 있게 될 것입니다.

물론 유시민이가 되어도 그렇습니다.

어떠한 정책을 내어도 현재의 발생된 문제를 바로 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입니다.

그러나 유시민이가 되면 다음 사회를 가기위한 경험과 훈련이 잘 되겠지요. 왜냐하면 그 문제는 이러한 방식으로 해결되어져야 한다는 국가적인 제시가 가능하니까요.

그렇다고 우리는 결코 사회구조를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없이는 이문제를 해결할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최소한 사회민주주의 국가로서의 타협정도의 구조변화가 필요하니까요

 

여러분

이제 우리는 진정한 비젼으로 지도자를 만납시다.

지금 대선은 비젼은 없고 욕심만 있습니다.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많지요

지금이라도 우리는 비젼을 제시하고 비젼있는 대선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처음 쓰는 글입니다. 우리의 진보를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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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정부  

'함께더불어'님 !!
쭉~~~ 함께 더불어 갑시다..

우리의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그 날 까지..

한 수 배우고 갑니다..
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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