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빌려쓰고있는 핸드폰은 미성년자인 딸의 명의인데
(내용 아래)
투표장 선거일날 아침에 우리부부 선거명부 미등재로 둔갑되어서 투표를 할 수
없어 항의하는 과정속에서 선거인단 명단 등재여부를 다시 한번 조회한다는 것
을 잘못하여 난 딸의 핸드폰번호(당연히 모바일 신청못한 번호)로
모바일핸드폰 비밀번호조회를 해버렸는데 딸의 전화로 비밀번호가 문자로떴슴
이것은 한마디로 경선위쪽의 비리라고 볼 수 있다면
분명 9월 10일전에 전화로(1919) 투표장 선거인단 접수때
내인적사항과 집전화번호
그리고
딸의 전화번호를 알려줬는데 그때알려준 핸드폰번호를 누군가에게 알려주는
세력이 중앙당 경선위에 우글거리고 있었다고 상상이 되네요
결국 우리부부는 투표권 행사못했고
심지어는 미성년자 핸드폰으로 모바일 대리
신청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으니 얼마나 광범위한 부정선거인지 짐작하고도 남
습니다
이렇게 선거치루고
개혁을 논하고 상처받은이들을 아우른다 하하--
기가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