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에게는
DJ도, 노대통령님도 모두 저의 승리를 위한 희생양으로 밖에 안보이는것같다.
나는 왜 저게 사과로 보이질않고
승리자의 교만에서나온 패자에 대한 위로로 보일까?
시종일관 '미안' 하단다.
'죄송' 도 아니고 '반성'도 아니고 '사과드린다' 도 아닌
그저 그냥, '미안' 할 뿐이란거지.
지한테 상처나 받는, 아직은 이용가치가 있는 대상일 뿐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