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님도 노무현 대통령님 처럼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가식이 아닌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면
다시 기회가 꼭올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도 지역감정으로 여러번 낙선하셨지만... 좌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정치를 생계를 위한 직업으로 여기지 않고,
시대의 아픔을 알고 자신의 능력이 국민을 위해서 쓰일수 있다면
감투에 연연하지 않고 백의종군 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유시민의원님도 지금 노무현대통령님이 가셨던 가시밭길을 가고 계십니다.
한국은 민주화는 이루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정치인의 전문성과 정치력이
유럽의 선진국 보다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사정협의회의 활동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왜 우리는 유럽처럼 합의를 못할까?
비정규직의 차별과 지나친 임금격차가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켜
위험수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국민소득은 세계26위... 하지만 물가는 세계3위...
담합과 폭리를 묵인하는 정부가 있기에 이런 현실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정치인이 정치자금을 받지않는다고 정경유착이 근절됩니까?
공정위와 정통부... 정부공무원들이 관련기업에서 근무하고 퇴임후 자리를 보장하는 나라가
도대체 어느나라에 있습니까?
가장 큰 책임은 방관하고 묵인하고 공무원들을 관리감독 하지 못한 정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수만 많으면 뭐합니까?
지금 국민들의 삶의질은 바닥입니다..
하지만 저는 유시민 의원님을 믿습니다.
5년은 짧습니다.
"절대로 초심을 잃지 마세요!!!"
2%를 위한 정책이 아닌... 98% 국민들의 삶의질을 높일수 있는 정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