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찬양의 이기명,조기숙,안희정,김형주를 규탄한다
.결국 경고 했지만
정동영에 이미 충성을 맹약한 그들이 개혁진영
쓴소리를 귀담을 이유가 없었다.
오직 그들 이기명,조기숙,안희정,김형주 에게 필요한 것은
일용할 양식인 궁물일 뿐
민주주의의 자존심도 노무현의 가치도
이제는 불편함이라
이제 대놓고 정동영에게 아부한다.
쪼선의 친일과 퍄쑈에 대한 충성맹약이
그들과 오버랩 됨은 지나침이 결코아니다.
이제 이해찬과 유시민의 발설을
초조하게 기다려본다.
진짜 개판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