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고 박정희 대통령이 왜?그렇게 생각이 나는 걸까? 어제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영정이 모셔진 현충사에 아내와 다녀왔다. 잘 가꾸어진 10만여평의 산기슭아래 펼쳐진 충무공의 영정앞에 묵념하고 녹음이 우거진 숲속을 밟으며 많은 화상이 지나갔다. 영웅은 영웅이 알아본다고 했던가?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애국애족을 생각하시어 국민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애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만드신 현충사! 국가를 안위 하기위해 자신의 시기 질투 무고함을 백의종군이라는 마지막 자존심과 생명까지 버리신 충무공 이순신장군과 그분의 뜻을 기리려고 나무 한그루에 정성을 다해 만드신 고 박정희 대통령이 이 시대가 가장 필요한 인물이 아니겠는가? 배고품이라는 것을 모르며 그저 세계속에 10대 강국으로만 생각하는 젊은 세대는 이제 민주화와 개혁(진보)만 외치는 위정자들의 뜻에 따라 현 시대에 서있는 것이 라 생각되니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것임을 새삼 느낀다. 누가 진정으로 국가를 위한 영웅이 품은 기개 가지고 있는가? 60년대 초에 북한은 우리보다 월등히 발달해 있었고 공업과 군사력에서 남한은 게임이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아는이 없는 세상! 라오스를 포함해 동남아시아의 경제는 우리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시절이 있었고 또한 우리보다 월등한 스포츠강국이었던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 없는 대한민국이여! 무엇을 하려 해도 너무나 가난하여 우리에게 돈한푼 꾸워줄 나라없는 가운데 그나마 서독에서 같은 분단국가로 측은이 여겨 탄광인부와 간호사들의 임금을 담보로 시작하여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어렵게 시작한 외화의 차관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이 된것이다. 서독에서 차관을 담보로 파송된 대한민국의 부지런한 탄광인부와 간호사분들과의 상봉에서 "조국이 못살고 가난하여, 이렇게 낯선 이역만리 타국에까지" 라고 연설하시다가 끝내 목이 메여 연설을 못하셨을때 환영식장은 울음바다가 되었고 아우토반을 달리는 차안에서 하염없이 울고 계신 박정희 대통령에게 서독대통령께서 손수건을 건네시며 "울지마시고 잘사는 나라를 만드라"고 위로받은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이신 고 박정희 대통령은 서거하신지 30년 가까이가 되었지만 보잘것없는 기념관하나 건립못해드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된것을 참으로 부끄럽게 생각한다. 지금의 위정자들의 연설멘트중에 나는 무슨 무슨 민주화운동을 하다 옥고를치르고 무슨운동을 하고 라는 자기의 전과 사실이 대한민국의 영웅으로 충분하니 접대해달라는 식의 멘트가 나올때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마져 들어온다. 이 부분에서 거창하게 말하고 싶지 않다. 나의 배고품이 가족의 배고품이 이웃의 배고품이 사회의 배고품이 그리고 나라의 배고품을 본 사람만이 그것을 해결할수 있는 것이다. 군자는 스스로 해결하려 하고 소인배는 남하려는것만 비판하고 가로 막는다고 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스스로 해결하려는 영웅이 다행이 대한민국에 계셨기에 오늘에 우리가 우뚝 서 있는것이다. 진정한 배고품을 해결하고 생명까지 이땅에 바친 영웅은 말이 없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바친 열사는 말이 없다. 진실한 일꾼은 자기옷에 때를 묻히지 않는다. 진실하지 못한 일꾼일수록 자기옷에 스스로 때를 묻힌다. 그렇다면 그토록 민주화운동을 위해 열심히 하셨던 분들이 대한민국에 수두룩한데 북한에게는 이참에 말씀 한마디 못하시고 계신지요들! 북한이 실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하면 민주화운동 했던분들께서는 민주화요라고 대답해야 옳지않은가요? 그런데 왜? 선지원 후지원입니까? 이렇게 하시길 원하는 분들께서는 혹시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생각들을 가지신 분이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죽을 똥을 싸가며 한강의 기적을 만들때 민주화만이 살길이라 외쳤던 사람이었다고 들어도 무방하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민주화 운동하셨던 분들이 추구하는 북한의 정책이 맞습니다. 그들에게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이 배고품으로 부터의 해방입니다. 민주화보다는 우선 그들을 지원해주고 그들이 일어설수 있도록 원조해주어야지요? 왜? 소련도 해주었는데 같은 동포인 북한한테 더 해주어야 순서가 맞지요. 그렇다고 보신다면 인간이라 생각들을 하신다면 반성아니 깨닫고는 가야하지 않나요? 고 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대한민국을 사랑하셨는지를 마음 속으로나마 깊이 한번 새겨 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한가지는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동포 보다는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북한의 선지원 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국내 경기없이 북한에다가 떵떵거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인위적인 영웅이 되지 말고 진심으로 국민의 숨소리를 듣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 되십니다. 자기들의 치적에 억메인다고 후손들이 알아줍니까? 역대 정권이 무엇을 했는지 국민들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잘모릅니다. 전두환이 뭐했고 노태우가 뭐했고 김영삼이 뭐했고 김대중이 뭐했는지 또한 정권이 바뀌면 노무현대통령이 무엇을 했는지 아는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들 딴에는 열심히 했다고 자부해도 나중에 무엇을 해낸 정부였는지 잘모릅니다.왜냐하면 위선적이었는지 진정이었는지는 그 정권이 다하고 난 후에는 사람이라면 금방 알아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나온 대통령후보님들이 대한민국에 없어도 대한민국은 갑니다. 그러니 정책과 진심어린 애국심을 국민에게 주세요? 상대의 정책을 비꼬지도 말고 국민에게 "쟤는요 똥뭍었대요"라고 소리치지 않아도 국민은 다 압니다. 저는 작은 국민으로써 바램이 있다면 이번 대통령만큼은 제2의 대한민국을 이르켜 세울수 있는 정부가 나오길 바랍니다.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저하고 심정은 같을 겁니다. 허구 한날 국민에게 윽박지르고 겁박주고 그리고 고소나 하면서 할말 다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내가 이말을 하면 우리 국민들 중에라도 작은 상처를 받을 사람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되어 말을 아끼는 대통령. 미국 대통령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것만 배우지 말고 그져 국민 몇사람만 다쳐도 뛰어가서 어루만져주는것을 배우는 대통령. 그리고 내 자존심보다는 국민의 자존심을 먼저 생각하여 행동하는 대통령. 신문에 자기가 어떻게 표현될것을 미리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인가는 자신의 뜻을 알아줄날을 생각하며 묵묵히 일하는 대통령이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