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및 열린우리당에 대한 국민의 뜻은 잘 알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대다수 국민들이, 잘 몰라서 그런걸수도 있지만,현실은 그렇습니다.
인기 없죠..처절하게...인기 없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이명박을 경제라고 봅니다.
정동영은 정치인입니다. 노무현과 관련된...정치인...
결국 올해 대선의 분위기는...
실패한 정치인 측근 VS 경제인 이런 구도로 갈 수 밖에 없는것이죠...
이명박씨의 경제에 대한 허구를 잘 알고, 허구를 깨야 함이 마땅하지만...
언론과 그리고, 여론의 수준등을 볼때 거의 어렵습니다.
선거법의 족쇄같은 감시와, 인터넷 대형 포털의 정치기사 댓글 폐지 등...
악조건만 있는것이죠...
하지만, CEO VS CEO로 경쟁을 붙힌다면 얘기는 틀려집니다.
누가 더 깨끗한, 경제인이냐로 문제가 넘어 가기 때문이죠...
소신도 중요하고..여러가지 정치적인 이유가 중요하겠지만...
이명박이 대통령 되어 국토 훼손하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